탁구 이다은, 18세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프로리그 여자부 우승 작성일 06-15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6/15/0001266608_001_202506151530092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이다은</strong></span></div> <br> 한국 여자탁구 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새롭게 닻을 올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18세 수비수 이승은(대한항공)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전국 대회 단식 첫 우승 감격을 맛봤습니다.<br> <br> 이다은은 오늘(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최강자 자리에 올라 상금 1천800만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 2023년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이다은의 전국 규모 대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반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국가대표팀 주축인 이은혜(대한항공), 유시우(화성도시공사), 윤효빈(미래에셋증권) 등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결승에 올랐던 이승은은 이다은의 벽에 막혀 준우승(상금 1천만 원)에 만족해야 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메르턴스, 매치 포인트 위기 11번 넘기고 승리…리베마오픈 결승행 06-15 다음 이재웅, 육상 1,500m 한국 신기록 32년 만에 경신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