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셔누X정우와 재회…'1위 오해 사건' 궁금증 풀려 ('노포기') 작성일 06-1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ryJDhLp9">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tjCXgOyj0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8b2de0a7ceae977d7e5834c91217e170c599ea94df9dcf086b3f3faa97c3f" dmcf-pid="FAhZaIWA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4503738svf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tbxXq41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4503738sv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2b2a2bf33df8562701b6bbb8874b884d444f3f71b3274d0440e7d8fee917b1" dmcf-pid="3cl5NCYcpB" dmcf-ptype="general"><br><br>NCT 도영이 게스트로 등장해 셔누, 정우와 함께 과거 예능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졌다.<br><br>스튜디오 K에서 제작하는 오리지널 웹예능 '노포기'에서는 '매니저님 어디 계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게스트로 NCT 도영이 등장했다. 셔누와 정우는 도영을 반갑게 맞았다. 정우는 "셔누 형이랑 도영이 형이랑 진짜 오랜만에 봤다"고 했고 도영은 "근데 오며가며 보지 않았나 싶다"고 밝혔다. 셔누는 "활동 겹칠 때 오며가며 보긴 했는데 군백기 이슈로 내가 활동을 한 4~5년 쉬었다"고 하며 오랜만이라 했다.<br><br>도영은 셔누와 과거 함께 예능했던 때를 언급하며 "형이 뭐만 해도 사람들이 재밌어 하는 캐릭터였다"며 "뭘 해도 사람들이 다 너무 웃겨하고 그랬다"고 했다. 셔누는 "멍청해 보이고 허술한 매력 흘리던 시절"이라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872110336be25bbfd6c92d8c16968085538e3d22e690521a773e0ee0ddb40" dmcf-pid="0kS1jhGk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Kpop'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4505028psms.jpg" data-org-width="1200" dmcf-mid="5rCXgOyjU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154505028ps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Kpop'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79d0c0b14c7ed3de61cd9e1e592c7a84752bf058a97ca332d58b1e43e52375" dmcf-pid="pEvtAlHEuz" dmcf-ptype="general"><br><br>도영은 또 셔누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렇게 우리가 예능에서 알게 됐는데 어느날 형을 음악 방송에서 만났다"며 "NCT127로 활동 중 1위 후보에 등극을 했는데 무대 뒤에서 다같이 대기 중이었다"며 "근데 그날 1등을 할 게 전혀 아니었는데 갑자기 '축하해' 이러는 거다"고 했다.<br><br>이어 도영은 "그래서 '형 왜요? 갑자기?' 그랬더니 축하한다 해서 저는 '뭐지 오늘 1등인가 셔누 형이 뭔가 알고 이야기 한건가'하면서 기대했는데 1등이 아닌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는 셔누에게 "설명이 필요한 축하사유다"고 물었다.<br><br>셔누는 기억이 안난다는 표정으로 "사실 지금 기억이 잘 안나는데 지금 추측을 해보자면 1위 후보된거 축하한다는 거였지 않나 싶다"며 "혹은 컴백 축하였을 것이다"고 했다. 도영은 "이 에피소드를 어디선가 이야기해야겠다 했는데 드디어 궁금증이 풀렸다"고 하며 웃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입맛 돌쪽이' 이세돌, '냉부해' 요리 시식 후 감동? "눈물이 핑 도는 맛" 06-15 다음 “우리 서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이 연애, 한물간 줄 알았는데…‘1000억원’ 몰렸다 [에라잇(IT)!]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