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호평 쏟아지는 이유..재미에 따뜻한 울림까지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E5aIWA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884100f85e88ee706fc4b34a2384b486f2339eba37d3ecc4ca8d8e16ffa95" dmcf-pid="7yD1NCYc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53905376nxuq.jpg" data-org-width="650" dmcf-mid="Uym3cSXD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53905376nx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e64424fa2445a9364ea6de7f31ab7465600a9d8470a0c7d56adfbf80e2c122" dmcf-pid="z0TbIZUlcr"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류경수의 차진 연기가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d1ff49e0269bcb3aed8cb892b0d717c8fc08315a419eff77ce77f00ffe09ca7f" dmcf-pid="qpyKC5uSkw"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유가 밝혀졌다. 그간 한세진은 할아버지의 낡은 의자와 작업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애틋함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cad26a696e533ce67a02f67d8dd1ff4706aa90dc9a7eb8a4a6084cdacebb9a1" dmcf-pid="BUW9h17vg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자산운용사였던 자신을 유미래(박보영 분)가 알아보곤 흥분해 말을 쏟아내자 흥미롭게 지켜봤다. 홀연 듯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 유미래가 묻자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31e0547a081dade5a4a673fe9944cc17f5864a6d5d7cae14b14a95986e6a8198" dmcf-pid="buY2ltzTcE"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래, 유미지(박보영 분), 이호수(박진영 분)와 사자 대면을 하게 된 한세진은 어색함도 없이 세 사람을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한 것은 물론 유미지가 할아버지를 알고 있자 반가운 기색이 역력했다.</p> <p contents-hash="90397e0c072ea08c30e08100aba6fdee6448b2f20052fd0ce7e0e72096921ab1" dmcf-pid="K7GVSFqya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래와 다시 마주하게 된 한세진은 그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한세진은 할아버지를 위해 일했지만 정작 중요한 걸 놓쳤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유미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브라운관에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217d6ff2a68ba09a9235e4ae35daaba7d856e1a63b9fc169f7fd1d65a5760ce" dmcf-pid="9zHfv3BWAc"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연기의 강약을 적절하게 조절해 가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무엇보다 능청스러운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가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들어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p> <p contents-hash="fcef7c6c29625ba39d1ad6027ae62d56cc0bbade0335c2c57aa59a0822c2ac36" dmcf-pid="2qX4T0bYNA"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미래와 함께할 때 대사 한마디, 시선 하나에 온기를 담아 표현한 섬세한 호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이게 소화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f69b555541fdbf9282d790d57809c5d28bbd42d2a41d53b64917ccbc08f25f9f" dmcf-pid="VBZ8ypKGjj"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3c9d52e097895037ccc8567c2c691a98b7514fc1699b1c5741d06ee7398dc45d" dmcf-pid="fb56WU9HNN"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영화’ 남궁민, 시청률 지적에 “너무 자신 있다... 5화까지 봐달라” 06-15 다음 한국연극협회 정선지부 창립… 박용범, 초대 지부장 임명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