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김종명, 그랑프리 챌린지 57㎏급 우승…국제대회 첫 정상 작성일 06-15 66 목록 태권도 남자 58kg급의 김종명(용인대)이 두 번째 국제무대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김종명은 1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58kg급 결승에서 상대 선수 배준서(강화군청)의 기권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국제대회 출전이 2번째인 김종명은 준결승에서도 2020 도쿄올림픽과 2022 과달라하라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이탈리아의 비토 델라킬라를 2-1로 누르는 파란을 일으켰다.<br><br>배준서는 세계선수권에서만 2번 정상에 오른 강자지만, 준결승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결승전을 포기했다.<br><br>김종명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내년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 출전권도 손에 넣었다. 관련자료 이전 “챗GPT 바비 인형?”…진화하는 AI 장난감 06-15 다음 은퇴식 없이 떠났지만... 이 선수가 행복한 이유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