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외모 불안감 느껴, 하지만 자연스러운 변화 받아들일 것"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NRkvZw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a8c54b105863832c2ec1d8138834a50d3bb0da01950969e6134b2b6b2ac6d" dmcf-pid="BUIASFqy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희가 한때 외모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55603532tobf.jpg" data-org-width="1067" dmcf-mid="zXNRkvZw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55603532to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희가 한때 외모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29c5c51bf51d89ddb6412030cf1ca56e085dbfe93834997e2ea5ebaaeab97c" dmcf-pid="buCcv3BWdd" dmcf-ptype="general"> 배우 김태희가 한때 외모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d6d0e45032fab69d80537d70ac8ca2d7c2492500a1d8a33d261221754f7447a5" dmcf-pid="K7hkT0bYLe"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각)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김태희와의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ed80f6870fe632a80a338254659ff617110fcb996588b9c76b7fe5d08fcca89" dmcf-pid="9zlEypKGdR"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인터뷰에서 외모 고민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6167443f6500a3b5b5e77e7cab7876d96dc19e69ae3ec8162a9d5aa8bb36977" dmcf-pid="2qSDWU9HeM" dmcf-ptype="general">ET투데이가 “김태희는 데뷔 당시 ‘자연미인’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미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고 말하자, 김태희는 “35살이 넘어서 불안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292fdd8ed9b822bd337b60c86eb06b09a46a35bcb1dc35729691c7df18e94fa" dmcf-pid="VBvwYu2Xnx"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으면서 육아에 바빴다”며 “30살이 되자 노화가 시작되면서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 “30대 후반이 되니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1885d7afaaed2f24b70ce59a04d8b0e386304df46ccd16cf1e0e1ad75d07f08" dmcf-pid="fbTrG7VZLQ" dmcf-ptype="general">하지만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법을 익히려고 노력했다. 마흔살이 되기 전 ‘내가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구나’라며 어느 정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고 건강한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ead011c1e568b00cc343da87855abacbc7da7dd80698fb7f11302bcc1f319fd" dmcf-pid="4KymHzf5LP" dmcf-ptype="general">두 딸의 엄마가 된 김태희는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쓰지 못한다”며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없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a8deb6fc3621fdedbd6f5f8fe530a60e01fbc837da99645fb693b8ecb3fb2f4" dmcf-pid="89WsXq41L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제 또 다른 매력과 차분한 분위기,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다.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d7301ed0103aa8513a082e72cb5cb1eb4ce276e3780d3630d65fad089b097f" dmcf-pid="62YOZB8tn8" dmcf-ptype="general">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본인만의 아름다운 분위기로 시선을 끄는 김태희는 나이가 든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 보다는 시간의 흐름에서 오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p> <p contents-hash="5b363ef8f7637f78fe34e79d5f739973b0a71fd7a8c27c8732213689b64d7e38" dmcf-pid="PVGI5b6Fe4"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와 결혼해 슬하 두 딸을 뒀다. </p> <p contents-hash="f2dc62951f8868965695551e2d13961a64c52973c2baa4c996219ca1c16484d4" dmcf-pid="QbTrG7VZMf" dmcf-ptype="general">출산 후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복귀했으며, 이듬해 ENA ‘마당이 있는 집’에 출연했다. 현재는 휴식기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0ca1032b24957670a18fd660373d0a8b465d598ee36e82803f005c254428ff7" dmcf-pid="xKymHzf5iV"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p contents-hash="110caede6618898f65ac39d9b2cea4750cf47415871621643a75415d45a0f0a0" dmcf-pid="ymxKdECnJ2" dmcf-ptype="general">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홍주연, 김진웅과 뭔가 있어···톡도 잘 안 해” (사당귀) 06-15 다음 '미지의 서울' 류경수, 따뜻한 울림으로 힐링 선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