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길 수 없는 미모’ 민폐 하객? 카리나, 친언니 결혼식서 포착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NywWts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41fdc4ae26698355e016f2209071d69cd788efa08bf2f33e0182f3f3531d1" dmcf-pid="VljWrYFO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카리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chosunbiz/20250615155457359ndvq.jpg" data-org-width="850" dmcf-mid="90I0ypKG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chosunbiz/20250615155457359nd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카리나.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9ac9a213ef6e345dfef1b9d51d35c8a10d8dbeac343b91626603903d09b274" dmcf-pid="fEesgOyjdJ" dmcf-ptype="general">그룹 에스파의 멤버 카리나(25, 본명 유지민)가 친언니 결혼식에서 포착됐다. 카리나는 5살 터울의 언니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567e2ad2234a9a3e1d0449e348f6917db0c43db876af772a980f91ef1ad55d5c" dmcf-pid="4DdOaIWAdd"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 성당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9b35ba2cb31a67d780064c2cc4d053ee71d2fd5af2a89ac206a2574663901d94" dmcf-pid="8wJINCYcJe"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수수하고 단정한 차림이었다. 흰 블라우스에 검정 재킷을 입어 정석적인 ‘하객룩’을 선보였다. 무난한 의상이었지만 뛰어난 미모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반어법으로 ‘민폐 하객’이라는 반응도 나왔다.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p> <p contents-hash="c1e8fad9377f8f453921d73b71c27dc1e3a230bca2ec0797a00f178480d8d7b2" dmcf-pid="6riCjhGkLR"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평소 언니에 대해 각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작년 2월 출연한 유튜브 방송에서 카리나는 “언니가 간호사인데 살면서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착한 사람”이라면서 “저 연습생 때도 언니가 반창고 챙겨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688f942c19a9c7ee85f914b3cacf214cde2cb52f60bd81b87516555c4b57b27" dmcf-pid="PmnhAlHERM" dmcf-ptype="general">사회자 장도연이 ‘친언니는 동생이 카리나라고 말하고 다니냐’고 묻자 카리나는 “친언니가 동생이 나인 걸 비밀로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방송에서 ‘언니가 나보다 예쁘다’고 한마디 했더니, 언니가 스트레스를 받더라. 나 때문에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QsLlcSXDR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박진영, 서툰 연애 시작…집 데이트 포착 [미지의 서울] 06-15 다음 지코 성덕 됐다, 日 엠 플로 25주년 기념 협업곡 발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