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김사은 “결혼 10년만 아들 낳아, 하루 20시간 육아 전념”(불후의 명곡)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G57PiB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626eb49e5d3c79382c7f7cc6cb9099fad981f9ccd98aa039ebf870acaef6b" dmcf-pid="1dH1zQnb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사은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61236884oiqd.jpg" data-org-width="650" dmcf-mid="XSvY3VMUk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61236884oi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사은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0de9e7d3e26c9a1a3d8e37d1ba62b3713122e0a7ba7a58a5639254f6a6f64" dmcf-pid="tJXtqxLK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61237052xtns.jpg" data-org-width="600" dmcf-mid="ZB3uViA8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61237052xt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FiZFBMo9jm"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440dc778c3fb554de8cb02d8f3607fedded26cd451bb4ad009ca8c11a965bb88" dmcf-pid="3n53bRg2jr" dmcf-ptype="general">성민이 아내 김사은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307b4dcd1f9f42b4a70fee2ad264c0e84ee980024fa02f00c6d8bb19ff42036" dmcf-pid="0L10KeaVNw" dmcf-ptype="general">성민은 6월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연상 아내와 연하 남편이 모여 대결을 펼친 가운데 11년 차 부부이자 1살 차 연상연하 부부인 성민과 김사은은 "결혼 10년 만에 아들을 낳았는데 24시간 중 20시간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아이가 말을 못 하고 울기만 하다 보니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가장 힘들다"며 초보 부모의 고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5782ac883a96e54241f607d1700260556c328c15b5cd21db010c096926dda3" dmcf-pid="potp9dNfgD" dmcf-ptype="general">이어 성민은 "저희 역시 연습실에서 처음 만났다. 첫 만남 이후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이 사람과 함께하는 앞으로의 미래가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았다. 제가 '다른 사람들이 물음표라면 누나는 느낌표 같다'고 말하니 사은 씨도 저에게 '네 눈에 우주가 보인다'는 말을 되돌려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3b4e79a5aa385f4796751e956a3fd1bd1bd509535bb7b24ebf824b2efd0fdee" dmcf-pid="UN07fnc6NE" dmcf-ptype="general">남진의 '파트너'를 선곡한 성민과 김사은은 끊으려야 끊지 못하는 부부의 진하고 끈끈한 인연과 열정적인 사랑을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성민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김사은의 탄탄한 가창력, 첩보 요원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춤사위까지 더해지며 눈과 귀과 동시에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9500028a3c89b746a1bbe32b90262bde6447bf16738df612bd402b1d5dc38c7e" dmcf-pid="ujpz4LkPAk" dmcf-ptype="general">성민과 김사은은 "연습 과정에서 서로 육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썼다. 연습을 같이 하려고 해도 한 명은 아이를 봐야 하는 상황이어서 처음에는 서로 배려를 했지만 연습을 하러 가면 잘 나오지 않아서 최근에는 서로 먼저 가려고 했다"고 고백, 현장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13dd8aa6d00abdf0fb8b65054535e55493b31ba6f1defa0bae6416f062bf4beb" dmcf-pid="7AUq8oEQcc"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cuB6gDxo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음중' 2주 연속 1위…'THUNDER'로 음악방송 7관왕 06-15 다음 '우리영화' 서이서, 완벽 톱스타로 변신…훈훈 매력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