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시청률 '꼴찌' 기사에 보인 반응..'대상' 배우의 품격 [★FOCUS] 작성일 06-1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MzPawMwn">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uJRqQNrRI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a189d556a0960d0247b69a3b6f043ecee469a920d2f35f7b8fcecbccfd393" dmcf-pid="7ieBxjme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궁민이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5.06.1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news/20250615162711716ll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0jdbMAsd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news/20250615162711716ll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궁민이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5.06.1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7cbda9d5dc2f2fcea888eab4da6a90158ce3245f40194503ea26d27561cd60" dmcf-pid="zndbMAsdOd" dmcf-ptype="general"> <br>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시청률 '꼴찌' 지적에 보인 반응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abd6932bb901b4b88cd1db3f2a98e26622ff0f301ed0b21eb8e6223375f385e1" dmcf-pid="qLJKRcOJre"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자신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강경민, 연출 이정흠) 시청률 관련 기사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fdec8a1be48cbb32561cba82f1d0c07c53df0eb7a74c6c2892d7205c4513b498" dmcf-pid="Boi9ekIiwR" dmcf-ptype="general">'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지난 13일 첫 방송된 1회는 시청률 전국 평균 4.2%, 수도권 평균 4.5%를 기록,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를 기록했으며 14일 방송된 2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기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76f5984acd9cc3bccad371831b75e43ceb0b9c64be9c8a58f3ef2608b12a1" dmcf-pid="bgn2dECn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여빈, 남궁민이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5.06.10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news/20250615162713090crt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3RqQNrR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news/20250615162713090cr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여빈, 남궁민이 10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SBS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우리영화'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2025.06.10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09919a36ee77026cc3c51115e6fa03b43ac99062d204a3da1442642771c10d5" dmcf-pid="KvhaOXphsx" dmcf-ptype="general"> <br>이날 2회 시청률이 2회보다 떨어진 가운데, 남궁민은 "남궁민 지상파 꼴찌 굴욕"이라는 내용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이와 함께 남궁민은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 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 있습니다. 딱 5회까지만 지금처럼 관심갖고 바라봐주세요.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의 굴욕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 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고 썼다. </div> <p contents-hash="229db2f238141746b549a92d895ee174c2f64b351e97dbf3fcc3b25a7e566fb9" dmcf-pid="9TlNIZUlEQ" dmcf-ptype="general">'2020년 SBS '스토브리그'로 첫 연기대상을 거머쥔대 이어 2021년 '검은 태양', 2023년 '연인'으로 3번째 연기대상 대상을 받은 '대상 배우' 남궁민의 자신감과 품격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9f13f56948d177d7ad96686a387f263dde1de70fc67c4010651ab8c3f9eb2773" dmcf-pid="2ySjC5uSwP"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그냥 넘길수도 있는 시청률 지적을 자신의 책임으로 돌렸다. 사실 드라마의 시청률은 배우 한 사람의 책임일리 없다. 특히 요즘 드라마의 화제성은 시청률에만 기인하는 것도 아니며, 입소문의 탄 드라마는 점점 갈수록 시청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이제 겨우 2회가 시작된 드라마에 '시청률 지적'이 나오자 드라마를 향한 애정과 책임감을 드러내며 자신감까지 내비친 것이다. 남궁민의 이러한 태도는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나올 수 없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7c318e633b6c58f399d042dda8d437019a494f5db5cbacaf99bcbb5a3194851" dmcf-pid="VWvAh17vE6" dmcf-ptype="general">이처럼 남궁민이 자신하는 드라마 '우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드라마를 향한 남궁민의 책임감이 더욱 빛나는 듯 하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fYTcltzTD8"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석 시인, 유흥술집 마담과 애틋한 사랑…왜 헤어졌나 (모-던인물史) 06-15 다음 ‘스트레이트’ 검찰 개혁→SPC 빵 공장 사망사고 다룬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