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노래하는 NCT 도영"…두번째 단콘 마지막날 포문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NPIZUl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25501c3a1e25bdc146892b5efa74e9e4ab914ffb0cae6a85a2d4037128b6ce" dmcf-pid="1TjQC5uS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163436912wbbn.jpg" data-org-width="1400" dmcf-mid="ZyLfrYFO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163436912wb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cd2991d4eae2cb2e9c62603e5e93ec7b24b914b3f177ad0b7d3729cb604b37" dmcf-pid="twRBAlHE0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NCT 도영이 마지막 날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1e04d4c19395d2c250b8161ba1efe8aff8fb2e6dcbd8541c6f850f98e83016e" dmcf-pid="FrebcSXDua" dmcf-ptype="general">도영은 15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도어스'(Doors)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6e793b88ca7e3bddd4f824f31e283d36d389daac2170031ab92842f9eafc8244" dmcf-pid="3mdKkvZw0g"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두 번째 앨범 수록곡 '깊은 잠'으로 포문을 연 뒤, '댈러스 러브 필드' '나의 바다에게', 첫 번째 앨범 타이틀곡 '반딧불'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보컬 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e7114f5a5733f730e86df4253ce3c4204485b6d6a21fb0249698901fbe5f136" dmcf-pid="0sJ9ET5rFo" dmcf-ptype="general">그는 "NCT 도영,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 도영"이라고 소개한 뒤, "마지막 날이다, 정말 이날이 오나 했는데 마지막 날이 왔다, 어제 2일 차 공연까지 마쳤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9ffd980d25a9d763541186ecb1ba5c10f72dbec0e9c698bc2fa57d1800a20fe" dmcf-pid="pOi2Dy1m3L"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이 '도어스'라는 이름인데 여러 문을 마주하고 그 문에 하나씩 들어가면서 새로운 스토리가 나오고, 그 스토리에 맞는 노래도 둘려드리는 형식이다"라며 "'기억의 문'이라, '깊은 잠'으로 시작했지만, 제가 가장 행복했던 기억의 첫 장면으로 가보고 싶어서 저번 앙코르 첫 곡이 '댈러스 러브 필드'였는데 이번에 그때로 돌아가는 그런 형식으로 하고 싶어서 처음에 '댈러스 러브 필드'를 불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58b6aea456d37aab555e5fa35895bf9eec4855e26e1e2fa3cde422a657d1200" dmcf-pid="UInVwWtsun" dmcf-ptype="general">또한 "확실히 '반딧불'이 여러분이 연습을 잘해서 그런지 잘 불러서 부를 때 기분이 좋더라"며 "'도어스'의 뜻이 도영의 '도'와 '어스(Us)'도 있다. 너무 신박하지 않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e9a685fb5dac298f7e416fa87efd821fa0b368812f238cf57a945fa489a2e7" dmcf-pid="uCLfrYFO3i"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를 발매한 도영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도어스'를 통해 신보 전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키 오브제인 '문'을 활용,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과 추억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29f12231db1ae40226681a7223e949073a0d101ef908c16e295e6645353f60cf" dmcf-pid="7ho4mG3IUJ" dmcf-ptype="general">도영은 서울 공연 이후 오는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zlg8sH0Cud"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5년 만의 첫 단독 공연, 너무 떨려" [N현장] 06-15 다음 원빈♥이나영 청담동 건물, 287억 올랐다…7년만 어마어마한 수익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