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 김태형, 괴산유기농씨름 대학부 경장급 우승 작성일 06-15 6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같은 팀 강태수 2-0 꺾고 첫 패권…인하대, 4체급 석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5/0000075565_001_2025061516431314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학부 경장급서 우승한 경기대 김태형. 대한씨름협회 제공</em></span> <br> 경기대의 김태형이 제2회 괴산유기농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경장급(75㎏ 이하)서 시즌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 <br> 홍성태 감독이 지도하는 김태형은 15일 충북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마지막날 대학부 경장급 결승서 같은 팀 강태수를 상대로 들배지기와 안다리 기술을 앞세워 2대0 완승을 거둬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또 소장급(80㎏ 이하) 결승서는 김준태(인하대)가 이용수(울산대)에 들배지기 되치기, 안다리걸기에 이은 꼭지짚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용사급(95㎏ 이하) 이용욱(인하대)도 결승서 김민규(동아대)를 들배지기에 이은 밀어치기, 경고승을 거둬 정상에 올랐다. <br> <br> 인하대는 역사급(105㎏ 이하)의 이재웅이 한건(단국대)에 들배지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패권을 안았고, 최중량급인 장사급(140㎏ 이하) 결승서도 이혁준이 김대일(단국대)을 들배지기 기술을 앞세워 2대0 승리를 거두고 우승하는 등 4개 체급을 석권하는 강세를 보였다. <br> <br> 한편, 대학부 단체전 8강서 용인대를 4대1로 꺾고 4강에 진출했던 경기대는 단국대에 2대4로 패해 공동 3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코드와 열정이 쌓이는 중’…대구 해커톤 현장을 담다 06-15 다음 "전경기 매진X탁구신성들의 불꽃랠리...이런대회 처음" 韓탁구 미래를 봤다[두나무프로탁구리그 현장]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