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출신 성민 "아내 김사은, 연습실서 첫 만남... 미래 그려지더라" 작성일 06-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jhtzQnb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5a89388179a663ab6f9707e710e178d9842d03b225cc382439bd4e876409f7" dmcf-pid="HAlFqxLK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아내 김사은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hankooki/20250615164535345zvip.jpg" data-org-width="600" dmcf-mid="YYS3BMo9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hankooki/20250615164535345zv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아내 김사은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cdd418b1303c2f617c2e6fa77ed81e717ade70854978c05f69de01be35de6e" dmcf-pid="XcS3BMo9vR"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아내 김사은과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최근 결혼 10년 만에 득남한 성민은 만만치 않은 육아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9b2262216877e089fd149aa9be476dbcc2cf19b7ca48d21f2834d272551796b" dmcf-pid="Zkv0bRg2WM" dmcf-ptype="general">성민 김사은 부부는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누나 한 번 믿어봐' 특집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8e7a0ba8dc6b283ee7a54d8f1fe6298998a356957d60b68b5189b8421775bad" dmcf-pid="5ETpKeaVTx" dmcf-ptype="general">이날 특집에서는 연상 아내와 연하 남편이 모여 대결을 펼친 가운데, 11년 차 부부이자 1살 차이 '연상 연하' 부부인 두 사람 역시 나란히 출연해 서로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ff03e28bff8e386112ef94f96b2e51250cd749258c2f407f16311a8a732f301" dmcf-pid="1DyU9dNfhQ" dmcf-ptype="general">지난해 9월 결혼 10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최근 24시간 중 20시간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라는 육아 근황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아이가 말을 못 하고 울기만 하다 보니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가장 힘들다"라며 초보 부모의 고충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4c5b38b4e5042cc60866b18cd84383e0694d8818ed5bd9aa903d3ec2cc60946" dmcf-pid="twWu2Jj4C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성민은 김사은과의 첫 만남 비하인드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저희 역시 연습실에서 처음 만났다"라며 "첫 만남 이후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이 사람과 함께 하는 앞으로의 미래가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았다. 제가 '다른 사람들이 물음표라면 누나는 느낌표 같다'라고 말하니 사은 씨도 저에게 '네 눈에 우주가 보인다'라는 말을 되돌려줬다"라고 로맨틱한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5b51f2cd882582ba249a6ba04e07b96c9e0894d73e6f4e5c5c137857a4bf2e9" dmcf-pid="FrY7ViA8l6" dmcf-ptype="general">결혼 11년 차에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 없이 드러낸 두 사람은 이날 남진의 '파트너'를 선곡, 끊으려야 끊지 못하는 부부의 진하고 끈끈한 인연과 열정적인 사랑을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성민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김사은의 탄탄한 가창력, 첩보 요원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춤사위까지 더해지며 눈과 귀과 동시에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7cea0a0100e8b0f7a26eb43a9376ab2487edfa7ee53de00785512f46c84f7977" dmcf-pid="3mGzfnc6S8" dmcf-ptype="general">성민과 김사은은 "연습 과정에서 서로 육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썼다. 연습을 같이 하려고 해도 한 명은 아이를 봐야 하는 상황이어서 처음에는 서로 배려를 했지만 연습을 하러 가면 잘 나오지 않아서 최근에는 서로 먼저 가려고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0sHq4LkPy4"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인석, 5천만원 스폰서 제안 폭로 “VIP가 나를 좋아한다고?” 06-15 다음 성민♥김사은 결혼 10년만 득남 “하루 20시간 육아” 초보 부모 고충 (불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