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은,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새로 출범한 프로탁구리그 여자단식 정상 작성일 06-15 7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5/0001154214_001_20250615165019827.jpg" alt="" /></span></td></tr><tr><td>이다은. 사진 | 프로탁구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탁구 <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2년만에 부활한 프로탁구리그에서 정상에 섰다.</span><br><br>이다은은 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대한항공)을 3-0(12-10 11-7 12-10)으로 제압했다.<br><br>지난 2023년 <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이다은의 전국 규모 대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 </span><br><br>이승은은 대회 우슨 후보로 꼽히던 선배 <span style="font-weight: var(--bs-body-font-weight); text-align: var(--bs-body-text-align);">양하은(화성도시공사)을 비롯해 국가대표팀 주축인 이은혜(대한항공)를 꺾는 파란을 일으켰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했다. </span><br><br>결승전은 이다은의 창과 이승은의 방패가 맞붙었다. 이다은이 기선을 제압하며 앞섰고 리드를 놓치지 않았다.<br><br>특히 이다은은 첫 게임에서 5점을 앞서다 역전을 당해 세트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그러나 과감한 공격으로 승부를 듀스로 끌고갔고 승리했다. 두 번째 게임을 따낸 이다은은 세 번째 게임도 듀스 끝에 승리를 챙겨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br><br>이다은은 경기 후 “상대가 수비전형이므로 좀 더 끈질기게,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우승할 수 있어서 좋다. 옆에서 응원해주시고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다음 대회도 더 열심히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힛지스, 상큼 발랄 퍼포먼스 ‘GROSS’..Z세대 워너비 ‘눈도장’ 06-15 다음 이상준, 이상형으로 꼽은 신봉선과 '오만추2' 재회…개그맨 커플 탄생할까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