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이어…NCT 도영, 1만 8천 관객에 '방석' 역조공 "계속 생색내" [엑's 현장]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00IZUl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901086f3cbc294821abf98865ca1c36575d6faca0d89c644d7ee5018b39e1" dmcf-pid="G5ppC5uS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64834611twzu.jpg" data-org-width="550" dmcf-mid="W166t9Q0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xportsnews/20250615164834611tw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aa0533ba722fa652f240973cdfbae789fac3f1f0ab2441845dd2f3dfc2505c" dmcf-pid="HITTaIWAF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송파, 장인영 기자) 그룹 NCT 멤버 도영이 두 번째 솔로 콘서트에서 통 큰 '역조공'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64c6621924fb7a9ce6ffe886ecca7909e989fdd017fa0e0301c82af0fe1227fa" dmcf-pid="XCyyNCYc3p" dmcf-ptype="general">15일 도영은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도어스(Doors)'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ebca8aec04c40a736b437848e9ab42541303926265ec9bb989eff2fc16e144db" dmcf-pid="ZhWWjhGk00"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서울 앙코르 공연 이후 7개월 만에 국내 단독 콘서트로 시즈니(팬덤 별칭)을 찾은 도영은 13~15일 사흘간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총 1만 8천 관객을 동원,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막강한 파워를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b95decdeef5b3160094fdf55f03c9c3079338aad7160f90255ff33a558e3473" dmcf-pid="5lYYAlHEF3" dmcf-ptype="general">키 오브제인 '문'을 활용한 이번 공연은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과 추억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2f6c17ae063f61768cda0f6ee3f07fec16015f828609df59f64ac77a55792a0e" dmcf-pid="1SGGcSXD3F"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발매한 두 번째 앨범 '소어(Soar)' 수록곡 '깊은 잠 (Wake rom The Dark)'으로 포문을 연 도영은 "열심히 노래하고 있는 도영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이날이 올까 싶었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 왔다. 다들 잠은 잘 주무시고 오셨냐"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632bd7ce8618e099392c6665127f0795858fc7bd075b6329edcb7ebae501224" dmcf-pid="tvHHkvZwFt" dmcf-ptype="general">특히 도영은 3일 간의 공연장을 찾은 모든 관객에게 네잎클로버 모양의 녹색 방석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아이유 역시 지난해 9월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연 앙코르 콘서트에서 방석 역조공으로 화제를 모은바. 도영은 "근데 되게 민망하다"며 "3일 내내 생색냈다"는 너스레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간직하고 싶어서 끝까지 포장지를 안 뜯는 분들도 있더라. 꼭 간직해주길 바란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집에서 깔고 앉아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71dc14b4b2f17ff4d93cb1c0d5ea4cb1c6801f0e8119694fbeac21b15e00558" dmcf-pid="FTXXET5rp1" dmcf-ptype="general">한편, 도영은 서울을 시작으로 7월 12~13일 요코하마,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11회에 걸쳐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e07a07bd31fcdeb0d93c21f5db615273008ceb589aff08a7bdc1c98237d34fbf" dmcf-pid="3yZZDy1mU5" dmcf-ptype="general">사진=SM엔터테인먼트 </p> <p contents-hash="b7e84ee29f5d72929cc3cc055865ec8853f2885625a08eacaf64c85c22a09b79" dmcf-pid="0W55wWtspZ"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 최대 어울림 생활체육 축제’…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성료 06-15 다음 베이비몬스터 'FOREVER' MV, 2억뷰 돌파…7월 컴백 앞두고 경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