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폴 투 윈'으로 나이트 레이스 우승...시즌 2승" 작성일 06-15 6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6/15/2025061516184408590dad9f33a29211213117128_20250615171214937.pn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3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한 이창욱. 사진[연합뉴스]</em></span> '2002년생 드라이버' 이창욱(금고 SLM)이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올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첫 번째 '밤의 황제'에 등극했다.<br><br>이창욱은 14일 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인제 스피디움(3.908㎞·40랩)에서 개최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1시간 7분 44초 131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예선과 결승을 모두 제패한 이창욱은 '폴 투 윈'으로 이번 시즌 첫 나이트 레이스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br><br>개막전에 이어 시즌 2승을 수확한 이창욱은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60점을 확보하며 선두 지위를 지켰다.<br><br>아울러 이창욱은 자신의 두 번째 '나이트 레이스' 우승을 달성했다.<br><br>이창욱은 2023년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야간 경기로 진행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슈퍼 600 클래스(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첫 '밤의 황제'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br><br>1번 그리드에서 스타트한 이창욱은 19랩에서 피트인을 실시해 급유와 뒤쪽 타이어 2개 교체를 완료하고 35초255 만에 트랙으로 복귀했다. 다른 드라이버들의 피트인 타이밍을 활용해 26라운드에서 재차 선두로 올라선 후 그대로 결승선을 먼저 통과했다.<br><br>이창욱의 팀 동료 노동기(1시간 7분 59초 898)는 예선 2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라운드 접촉 사고로 인한 5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아 결승에서 7번 그리드 출발 핸디캡을 안고 시작했다. 하지만 화려한 추월전을 펼치며 2위로 피니시했다.<br><br>개막전에서도 2위에 오른 노동기(랭킹 포인트 38점)는 드라이버 랭킹 2위로 상승했다.<br><br>이창욱과 노동기의 활약에 힘입어 금고 SLM은 시즌 두 번째 '원투 피니시'(동일 팀 1~2위 독점)를 성취했다.<br><br>이번 시즌 데뷔한 일본인 드라이버 헨쟌 료마(브랜뉴레이싱·1시간 8분 4초 756)는 세 번째 경기 만에 3위에 입상하며 첫 시상대 경험을 쌓았다.<br><br>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인 '48세 베테랑' 장현진(서한GP·1시간 8분 9초 183)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경기 초반 황진우(준피티드)와의 접촉에 따른 페널티로 기록에 5초가 가산되어 4위로 밀려났다.<br><br>'2002년생 드라이버' 이창욱(금호 SLM)이 '폴 투 윈'(예선 1위·결승 1위)으로 올 시즌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의 첫 번째 '밤의 황제'에 올랐다.<br><br>이창욱은 14일 밤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인제 스피디움(3.908㎞·40랩)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1시간 7분 44초 13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br><br>예선 1위와 결승 1위를 석권한 이창욱은 '폴 투 윈'으로 이번 시즌 첫 번째 나이트 레이스의 챔피언을 차지했다.<br><br>개막전에 이어 시즌 2승째를 따낸 이창욱은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60점을 쌓아 선두를 유지했다.<br><br>더불어 이창욱은 통산 두 번째 '나이트 레이스'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br><br>이창욱은 2023년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슈퍼 600 클래스(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서 처음 '밤의 황제'에 오른 바 있다.<br><br>1번 그리드에서 출발한 이창욱은 19랩에서 피트인한 뒤 급유와 함께 뒤쪽 타이어 2개를 모두 교체하고 35초255 만에 트랙에 복귀했고, 다른 드라이버들의 피트인을 틈타 26라운드에서 다시 선두로 올라서며 그대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br><br> 이창욱의 팀 동료인 노동기(1시간 7분 59초 898)는 예선에서 2위를 기록했지만, 지난 라운드 접촉 사고로 5그리드 강등 페널티를 받아 결승에서 7번 그리드 출발의 핸디캡을 안고 출발한 끝에 추월쇼를 펼치며 2위를 차지했다.<br><br>개막전에서도 2위에 오른 노동기(랭킹 포인트 38점)는 드라이버 랭킹 2위로 올라섰다.<br><br>이창욱과 노동기의 선전을 앞세운 금호 SLM은 시즌 두 번째 '원투 피니시'(같은 팀에서 1~2위 차지)를 만끽했다.<br><br>이번 시즌 데뷔한 일본인 드라이버 헨쟌 료마(브랜뉴레이싱·1시간 8분 4초 756)는 세 번째 경기 만에 3위에 올라 처음 시상대에 섰다.<br><br>지난해 드라이버 챔피언인 '48세 노장' 장현진(서한GP·1시간 8분 9초 183)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경기 초반 황진우(준피티드)와의 접촉에 따른 페널티로 기록에 5초가 가산되며 4위로 떨어졌다. 관련자료 이전 전웅태, 장애물 경기 도입 후 첫 5종 경기 출전서 정상 등극 06-15 다음 쿨 이재훈 “시급 1만2천원 받고 X고생” 옥수수밭서 핫보디 드러내고 뭐하나 봤더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