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김사은, 10년 만에 얻은 아들 “20시간 육아에 전념” (불명) 작성일 06-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vtOXph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9b570d371774ed237cb64829ea3b069c0696df246ab07028ff8a72f215518" dmcf-pid="4CQgViA8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170827959lbad.png" data-org-width="291" dmcf-mid="2uMN4LkP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170827959lba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1bc0619cadbd63b72649dba731e4fa7f0a60c8fecebd91da8dcafbb5bbc0f0" dmcf-pid="8hxafnc6Df" dmcf-ptype="general"><br><br>성민이 아내 김사은과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br><br>성민은 6월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누나 한번 믿어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연상 아내와 연하 남편이 모여 대결을 펼친 가운데 11년 차 부부이자 1살 차 연상연하 부부인 성민과 김사은은 “결혼 10년 만에 아들을 낳았는데 24시간 중 20시간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아이가 말을 못 하고 울기만 하다 보니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게 가장 힘들다”며 초보 부모의 고충을 전했다.<br><br>이어 성민은 “저희 역시 연습실에서 처음 만났다. 첫 만남 이후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는데 이 사람과 함께하는 앞으로의 미래가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았다. 제가 ‘다른 사람들이 물음표라면 누나는 느낌표 같다’고 말하니 사은 씨도 저에게 ‘네 눈에 우주가 보인다’는 말을 되돌려줬다”고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c11a0a9b6433dabcc6cf4a7c8af0d6f3d9193aee0b0c95a303543357d1bb48" dmcf-pid="6lMN4LkP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170829290xeyu.jpg" data-org-width="600" dmcf-mid="V5LwRcOJ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khan/20250615170829290xe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11b2a40636a8e53adf3cf1ccef5a6606f25fc9ce64b4f54c1b76920e27162" dmcf-pid="PSRj8oEQw2" dmcf-ptype="general"><br><br>남진의 ‘파트너’를 선곡한 성민과 김사은은 끊으려야 끊지 못하는 부부의 진하고 끈끈한 인연과 열정적인 사랑을 경쾌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성민의 파워풀한 보이스와 김사은의 탄탄한 가창력, 첩보 요원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춤사위까지 더해지며 눈과 귀과 동시에 즐거운 무대를 만들어냈다.<br><br>성민과 김사은은 “연습 과정에서 서로 육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썼다. 연습을 같이 하려고 해도 한 명은 아이를 봐야 하는 상황이어서 처음에는 서로 배려를 했지만 연습을 하러 가면 잘 나오지 않아서 최근에는 서로 먼저 가려고 했다”고 고백, 현장 관객들을 웃음 짓게 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김대호 견제 시작됐다..."KBS까지 치고 들어오니까" ('사당귀') 06-15 다음 '아이린&슬기' 아이린 "첫콘 때 바들바들…응원 덕 잘하고 싶어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