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김대호 견제 시작됐다..."KBS까지 치고 들어오니까" ('사당귀') 작성일 06-15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7wRcOJ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cf1e04f3a6517bccca6a1d688105949b4f5790151dea088f4a1bdafe57bf0c" dmcf-pid="trZo2Jj4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70804413zaei.jpg" data-org-width="700" dmcf-mid="Xpw9Xq41E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70804413za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c93b1b1e5cb03557c3770dd0e1f6cd5b0852834c912c1ebee1b6d2a241d818" dmcf-pid="Fm5gViA8m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현무가 '프리 후배' 김대호를 견제했다. </p> <p contents-hash="1c10f073faabb9b45d5d76cd33d1fbfab635b5781bc8041a39c98ab2e8c7886b" dmcf-pid="3s1afnc6mg"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전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격했다.</p> <p contents-hash="44ab07e3bb344411b67abd3a392ef4acb9d4d2db2fa8d3a8b2df8669633b97fe" dmcf-pid="0OtN4LkPso"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KBS 둘째 아들 김대호"라고 자기 소개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둘째 아들이라고 표현한 건 아무래도 열심히 하겠다는 말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거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7a56b20fd85a8ffb33e632030e73ca7be908d204936c9dff9084ab413c795d" dmcf-pid="pIFj8oEQmL" dmcf-ptype="general">그는 KBS에서 욕심 나는 프로그램이 있냐고 묻자 KBS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1박 2일'을 언급하며 "어차피 아나운서 퇴사하고 나서는 한동안 나를 갈아버릴 생각으로 나왔기 때문에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3db86910f5f0fda72e03424ec56907407ab1433191be40995d3161d15723b23" dmcf-pid="UC3A6gDxrn" dmcf-ptype="general">이에 프리랜서 선배 전현무는 "되게 좋은 전략이다. 나도 프리하자마자 MBC에 가서 'MBC의 아들'이라고 하고 다녔더니 진짜 아들이 됐다. 그게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f69485ca3f463a162f73891f8546eb2fa70c46b57d1328e8b42b1e677b9c34c" dmcf-pid="uh0cPawMOi" dmcf-ptype="general">전현무를 지켜보던 김숙은 "오늘 좀 어색한 게 왜 이렇게 꾸미고 왔냐. 김대호 견제하는 거냐"며 정곡을 찔렀다. 이에 전현무는 "여기까지 치고 들어오니까. 야금야금 밀고 들어온다"며 김대호를 견제하고 있다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d032397d811edee7cbe6ff44219a351c2105fc8ded8ffaee40b9548e12713" dmcf-pid="7OtN4LkP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70804635uxtz.jpg" data-org-width="861" dmcf-mid="ZIaUSFqy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70804635uxt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448ce3b53581ef248f6339f7a76f2a0f95b22a48aeb71167d285da93c70065" dmcf-pid="zIFj8oEQId" dmcf-ptype="general"> 김대호는 이날 '사당귀' 분위기가 어떤 거 같냐는 질문에 "좋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다른 영역에서 일하다가 한자리에 모여서 일하는 것도 신기하고 좋다"고 답했다. 그 순간 전현무는 "내가 아는 김대호는 '사당귀' 같은 프로그램 별로 안 좋아한다. 김대호는 야외를 좋아하고, 자기가 나가는 걸 좋아한다"며 "안 좋아하지 않냐. 안 좋아한다고 얘기해라"라며 대답을 강요했다.</p> <p contents-hash="72d28f5da6844dc3f42be99e44949fe0cc38f154f1bad681bbf1d2052265a6de" dmcf-pid="qC3A6gDxme"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대호는 "난 밖에 나가는 걸 더 선호하기는 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 인생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도 되게 좋아한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닥쳐"라며 흥분해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c4f2cc1b3a55f36a41475b2da797ceeda9f19189e0e9cf5b4aea11c7de895ba1" dmcf-pid="Bh0cPawMmR" dmcf-ptype="general">한편 엄지인은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후 출연료가 100배 이상 늘었다는 말에 관심을 보였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절 생각하면 월급 정도 받는 건데 그걸 프로그램마다 받는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3c7aa54cd6beb17e55ec2c5825308cbc66e45240910f1a3a155771ea2d20cbd" dmcf-pid="blpkQNrRIM" dmcf-ptype="general">김숙은 "엄지인도 프리랜서 출연료에 관심을 두는 거 같은데 프리랜서 고민하는 거냐"며 추궁했고, 전현무는 "여기에 붙어 있어라. 일 줄 때 붙어있어"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f0c456047d3413049085f71beda63a18684b8c56e22beabb94dc81db2341e8a" dmcf-pid="KSUExjmerx"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미안했던 첫 우승 06-15 다음 성민♥김사은, 10년 만에 얻은 아들 “20시간 육아에 전념” (불명)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