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스' 도영, 동갑내기 친구 세븐틴 호시 깜짝 생일 축하 [TD현장]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lku6Jq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cd70d11e07a35f52f0a4a604aa5ffff0b4e0ef3287f3edc70d729d9b7d696" dmcf-pid="qsSE7PiB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172411908mzfu.jpg" data-org-width="620" dmcf-mid="7ybtLmva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172411908mz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63db65c34a81a41c7898a4b6c3990a16d3a5341aef89a7d56794123e6aed4d" dmcf-pid="BOvDzQnb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어스’ 그룹 엔시티(NCT) 도영이 세븐틴 호시의 생일을 축하했다. </p> <p contents-hash="40f223946edb1696d14447db3f9baf8fe63a2d3ba6933350fa5f2ecbebb89de3" dmcf-pid="bITwqxLKYw" dmcf-ptype="general">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25 도영 콘서트 [도어스](2025 DOYOUNG CONCERT [ Doors ])’(이하 ‘도어스’)의 세번째 날 공연이 15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p> <p contents-hash="48561a9f5eb5eafc1be14bdac734d2ed939409808c0154dee0c28d0c42ee8599" dmcf-pid="KCyrBMo9XD"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저에게 몇 없는 동갑 친구 호시가 와줬다”고 공연장을 찾은 호시를 소개했다. 그러면서 도영은 “오늘 호시가 생일이더라”면서 관객들에게 함께 호시의 생일을 축하해 달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b4c4fab1a01faec9eaf4543171c844537a0a6b25702dd097cfd544deb8a3cff" dmcf-pid="9hWmbRg2tE" dmcf-ptype="general">이어 도영과 관객들은 생일인 호시를 위해 즉석에서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고, 객석에서 이를 지켜 보던 호시는 하트 포즈로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d6215ba7edb8e7e20b120a6a15d223cf418b14e56e2964447a460f67ac3156b6" dmcf-pid="2lYsKeaVHk" dmcf-ptype="general">생일 축하 노래가 끝난 뒤 도영은 “공연에 초대할 때 오늘이 생일이라고 하더라. 오늘 대놓고 축하해줬다. 사실 오늘이 될 때 축하해줄 수 있었는데 참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2c2c15568704754b1b1d238aa4bbaa4744a6c8193324235b69bfbae741d281b" dmcf-pid="VSGO9dNfXc"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 공연을 마친 도영은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투어로 7개 지역을 찾아가 현지 팬들과 만난다. </p> <p contents-hash="da109365cfa4c6d82524a197bafdcf39e8ca2d0691bd2ffb121ddc21ac6628d9" dmcf-pid="fvHI2Jj4tA"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마지막 날이다. 이날이 오나 했는데, 와버렸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도영은 “‘도영 콘서트’지만 ‘시즈니(팬덤명) 도영 콘서트;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노래를 많이 불러야 한다”면서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연임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324c4d3defae38a8b0e42d07ba518aae22daabb018c5cc4dbdc046daf88f1ab" dmcf-pid="4lYsKeaV1j" dmcf-ptype="general">도영은 “밴드 세션 분들과 공연을 하는 모든 공연에서 멤버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지 않나.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저도 살짝 꼈다. 오늘 잘 못 친 것 같다”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831be39a123346191e3e5b4992a6d9ff82e16622c1e588c8eb26486c88a902f" dmcf-pid="8SGO9dNfX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c5b521f1f9dcc4f86ecafd4dd92407502c7b61a57e2fa773acd5649378050de7" dmcf-pid="6vHI2Jj4Z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도영</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PTXCViA8Z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쟈니·해찬→ 세븐틴 호시까지… NCT 도영 단콘 응원차 참석 "너무 감사하다" 06-15 다음 박용택, 자리 박차고 심판에게 향한 사연은? (불꽃야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