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공연에 쟈니→해찬 왔다…세븐틴 호시 생일 축하도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BMypKG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a0450972a7e4c7b65a6ba1387ee619ff7c23470cfb2433926c84179675761a" dmcf-pid="HpbRWU9H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172331682sruv.jpg" data-org-width="1400" dmcf-mid="YXC5iwlo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172331682sr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도영(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5be888e54aeef13960484151ea9980183daa941229e4b9635a5d173ce13135" dmcf-pid="XQiwqxLK0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NCT 도영의 콘서트에 팀 멤버 해찬, 쟈니, 지성, 제노와 절친인 세븐틴 호시 등이 찾았다.</p> <p contents-hash="71e04d4c19395d2c250b8161ba1efe8aff8fb2e6dcbd8541c6f850f98e83016e" dmcf-pid="ZxnrBMo93o" dmcf-ptype="general">도영은 15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도어스'(Doors)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1281d0a390bf38a5e00282be5b2096bbca9df505d5691b1ffcc800451e4cc87" dmcf-pid="5MLmbRg23L" dmcf-ptype="general">이날 도영은 공연 중반부에 공연을 보러온 손님을 직접 소개하며 "우선 우리 규현이 형이 왔다, 사랑하는 형님인데 첫 콘서트 때부터 와서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c235092de69e733f0d8cf437f32954266514ee39c089af76558759279a6a8499" dmcf-pid="1RosKeaVun"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NCT 멤버인) 해찬, 쟈니, 지성, 제노가 왔다"라며 "쟈니 형이 오늘 공연 시작 전에 드레스 코드 맞춰 왔다고 하더라, TMI이지만 쟈니 형 어머님이 첫째 날 왔는데 저한테 쟈니는 언제 오니 물으셔서 제가 마지막 날 온다고 말씀드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9ba1be6f5d3cc26aeba1f4e65d076b7bba1d9f520d30d6279541b69d5f4979e" dmcf-pid="tegO9dNf7i" dmcf-ptype="general">또한 도영은 "뮤지컬 '웃는 남자'를 함께한 박은태 형님도 오셨다, 같이 할 때부터 챙겨주셨는데 공연 불러달라 하셔서 너무 감사해서 초대했다"며 "그리고 동갑내기 친구가 몇 명 안 되는데 제 친구 호시가 왔다, 제가 호시한테 올 거야 말 거냐, 하다가하다가 오늘로 날짜가 정해지고, (호시가) '내 생일에 간다'고 되게 강조해서 아주 대놓고 축하해주겠다"며 팬들과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p> <p contents-hash="c12dd58b0f192643103a1f9f04b7fe74c1d137f448229efdfaa3e8e7f3a2177c" dmcf-pid="FdaI2Jj40J"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두 번째 솔로 앨범 '소어'(Soar)를 발매한 도영은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도어스'를 통해 신보 전곡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키 오브제인 '문'을 활용,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는 감정과 추억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116939b29431d7116194786aa1d47bf11620e095df1f721cf00a2930742d398" dmcf-pid="3JNCViA8Fd" dmcf-ptype="general">도영은 서울 공연 이후 오는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 등 아시아 7개 지역에서 두 번째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0ijhfnc6Fe"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아들 건후, 축구팀 에이스 성장 “국가대표 되고파”(‘내생활’) 06-15 다음 ‘대치동 1등급’이던 고2, ‘탈대치’ 후 8등급으로 추락 (티처스2)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