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드라마 시청률 꼴찌...혹평에 정면돌파 “5화까지 보고 혼쭐 내달라” 작성일 06-15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TrAMo9n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561c63496c6d7691cde98a58a71301ab97d68a9b2d5ab4788a31d45bc730c" dmcf-pid="GNymcRg2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남궁민. 유튜브 채널 '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74719579zuqn.png" data-org-width="1282" dmcf-mid="yovwjxLK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74719579zuq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남궁민. 유튜브 채널 'SB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2d7f5fe6d9272219a19f6098306f8811d9da62840e2e7897f0919aeba32c23" dmcf-pid="HjWskeaViI" dmcf-ptype="general"> <br> 배우 남궁민이 ‘시청률 굴욕’이라는 혹평 기사에도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d65b1f9dc33540c35a9745480be67ec6d4451760687e918b148adbaa520cdea5" dmcf-pid="XAYOEdNfJO" dmcf-ptype="general">15일, 남궁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관련 기사를 박제했다. 해당 기사는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가 시청률 꼴찌를 기록해 굴욕을 당했다는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79818079bcd1c0385f2af1b0b801832611ed1151a511dedd90647537bc09c337" dmcf-pid="ZcGIDJj4Rs" dmcf-ptype="general">앞서 ‘우리영화’는 1회 4.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로 출발했다. 다만 지난 14일 방영된 2회에서 3.0%로 하락했다. 이에 해당 기사에는 전작인 ‘귀궁’의 마지막 회 시청률의 3분의1 수치를 기록했다는 내용도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ea759ddf4792be41666115522b245b6c06f174c251066445d1d007ae9a1a0" dmcf-pid="5kHCwiA8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궁민이 '우리영화'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74719817fkdm.jpg" data-org-width="1179" dmcf-mid="WyNR8U9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egye/20250615174719817fk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궁민이 '우리영화'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07759e009c21eb5a63f92a4666e5b658136eb50c42b585d65f42d1d97f7e81" dmcf-pid="1EXhrnc6dr" dmcf-ptype="general"> <br> 이에 남궁민은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라며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작품에) 너무 자신이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67d40171a1c1e8a8f74e4a924f304621c018cb3ee191cf071c3ff49c7dd754f3" dmcf-pid="tDZlmLkPMw"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 주세요”라며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 말로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f5a7019e701a2f82feda7d3a5156455a92725f4ce8fcae2964bddf80d34e46f" dmcf-pid="FNymcRg2MD" dmcf-ptype="general">한편, 남궁민은 지난 10일 진행된 ‘우리영화’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실 처음에는 대본을 받고 3일 만에 거절 의사를 밝혔던 것. 다만 대본을 수정한 뒤 2일 만에 연락이 와 출연 의사를 전해왔다고 한다.</p> <p contents-hash="fdb48ae4325ff3e6a079df3e8c4b687455e7a76296161184087280592c9f44a3" dmcf-pid="3jWskeaVRE" dmcf-ptype="general">그는 “신기했다”며 “드라마로서 최적화된 조건이 아닌 것 같았는데, 뭘 고쳤는데 갑자기 재밌어졌읅가 싶었다”고 인정했다. 이어 “정통멜로라고 하지만 그 안에 세련됨과 현대적인 느낌이 가득한 스토리가 있어 특별하게 말할 수 없는 끌림을 느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61b8d9b0fa225c15cad1988673e10cd65a2efc70b40cb728866bb77180b25afa" dmcf-pid="0AYOEdNfnk" dmcf-ptype="general">끝으로 “남녀노소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드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나왔을 때 이 작품에 대해 창피하지 않고 자랑스러울 것 같은 드라마일 것 같다”며 “자신감이 있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143930c82dcc58e8f81ce8df11296a219ea85dd678deca2cc5dd4a59af4c3e35" dmcf-pid="pcGIDJj4ic"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밤 9시 50분에 방영된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UkHCwiA8MA"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더라도 해보고 죽겠다"..전여빈, 시한부 판정 불구 오디션 강행 ('우리영화') 06-15 다음 대한민국 100조짜리 AI전략, 77년생 네이버 출신 연구원이 짠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