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따뜻한 울림으로 힐링 선사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TYNQnbgi"> <p contents-hash="d247a8a1b250d8337880b536de700e1081ca709f65fb730393a4f7a77cb3c530" dmcf-pid="1yyGjxLKoJ" dmcf-ptype="general">배우 류경수의 차진 연기가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e50658f8bc0c23ed134276e159d694afc55363e4269160d5e5dc10a453bad" dmcf-pid="tWWHAMo9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MBC/20250615174514848miqq.jpg" data-org-width="800" dmcf-mid="ZZp7hjme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MBC/20250615174514848mi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ed04b4d0912ae2c7aec1cb958a4e1ed381aa5e92f278c9ad8bed388d1b0a0" dmcf-pid="Fggj2Fqyke"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유가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4a8d55cd81a834cfd885a1e8c535435577bf8479eec44f6685282ca792b630e4" dmcf-pid="3aaAV3BWoR" dmcf-ptype="general">그간 한세진은 할아버지의 낡은 의자와 작업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애틋함을 보인 가운데 그는 자산운용사였던 자신을 유미래(박보영 분)가 알아보곤 흥분해 말을 쏟아내자 흥미롭게 지켜봤다. 홀연 듯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 유미래가 묻자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a6847556d9d864bf0b5bbaa0ab923111d64fdbc83138499ea3ef181be9b86c41" dmcf-pid="0NNcf0bYNM" dmcf-ptype="general">이어 유미래, 유미지(박보영 분), 이호수(박진영 분)와 사자 대면을 하게 된 한세진은 어색함도 없이 세 사람을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한 것은 물론 유미지가 할아버지를 알고 있자 반가운 기색이 역력했다. </p> <p contents-hash="507eb0f9d8465bd9fb08a273bb10b9b8567b476f2995b96e64ddfcf2814a2bc6" dmcf-pid="pjjk4pKGkx"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래와 다시 마주하게 된 한세진은 그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한세진은 할아버지를 위해 일했지만 정작 중요한 걸 놓쳤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유미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브라운관에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21bf9a7f2ce60515612aca0b3806a5d774657cc0f032b57f4eb0ca9f3d4ead0" dmcf-pid="UAAE8U9HoQ"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연기의 강약을 적절하게 조절해 가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무엇보다 능청스러운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가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들어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p> <p contents-hash="9a81f2272e33e0a1f2407693ae10fc5be6285d9cdccce20ead13fc4eb43e3a9e" dmcf-pid="uccD6u2XjP"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미래와 함께할 때 대사 한마디, 시선 하나에 온기를 담아 표현한 섬세한 호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이게 소화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b75d7017096e4d0ac1619f26f94406371399f7d3923be15389c3e8f26ee886f0" dmcf-pid="7kkwP7VZg6"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43be334852389783a456e6fba4bd3c5c4f3e5476939ad48c1df9ee2d31eb2ff" dmcf-pid="zEErQzf5k8"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속인, 전현무에 “60대 결혼, 자식은 한명” (‘사당귀’) 06-15 다음 지전고 타고 난 NCT 도영 "3층 위한 이벤트…안 무서웠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