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데이트 포착...가까질 수록 치솟는 심박수 작성일 06-1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eJMB8tWo"> <p contents-hash="73d804c5bc8e21731b625c05079a8954a9e72cf4fa33facceb3178b9db06eb19" dmcf-pid="uydiRb6FlL"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의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042c5aa5f71b302d9c5123422f6cea4636bac6f69cfd23460261f74cd2ccdbff" dmcf-pid="7PTWScOJvn"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b87cf4de788c30684b044c5a868eca7e3be4ad8cd45ae600b353a9afc6252cc" dmcf-pid="zQyYvkIiSi"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말미 이호수는 유미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오래 품어온 마음을 전했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일 때 고백하고 싶었던 그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건 없다는 송경구(문동혁 분)의 말을 듣고 고등학생 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보였다. 서로의 마음이 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맞잡은 두 손은 변하지 않고 지켜온 감정을 보여줘 주말 밤을 설레고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00188961db100db0e5a097649ac4dddf1bed74300044a291ca35e47465811a" dmcf-pid="qxWGTECn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ksports/20250615175714443pjcm.jpg" data-org-width="600" dmcf-mid="pgF01hGk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ksports/20250615175714443pj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80376eeee80cc99b78e076c1b76ee8e00aac21b1f0e0015fdfe12166a714e3" dmcf-pid="BMYHyDhLvd" dmcf-ptype="general"> 이에 오늘(15일) 방송에서 유미지와 이호수는 어설프고 서툴지만 연애를 시작, 연인으로서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가이드북을 보며 함께 서울 나들이의 로망을 꿈꿔왔기에 이들의 데이트는 더욱 애틋함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5ca24823acf652e52fad044487ac3d430277c1da309c2bce2f168b095ede5fac" dmcf-pid="b5LgiVMUWe"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 두 번째로 발을 들이며 부쩍 가까워진 거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유미지와 이호수는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긴장감에 뚝딱거리고 치솟는 심장박동을 주체하지 못해 연애 초보들의 허술함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3dbd1a54869b031c15e6e326a5591539c46d82a28a7d3b9535af3c92b51dae" dmcf-pid="K1oanfRuSR"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에서도 유미지와 이호수는 상대방을 살뜰히 챙기고 손을 잡는 스킨십도 하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을 예고한다. 설렘과 긴장 사이에서 연애 초보 유미지와 이호수는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잘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c9d2a06d74b6dc16d8344a85da2792cbf656889b973d88c4fd1e551e3d66392" dmcf-pid="9tgNL4e7lM"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의 서울 데이트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8회는 오늘(15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2Fajo8dzS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V3NAg6Jqh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자전거 타고 날다… "무섭지 않았다" 06-15 다음 탁구 박규현·이다은, 재출범한 프로리그서 남녀부 챔피언 등극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