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일본 아티스트 m-flo와 협업곡 발표한다 작성일 06-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XJWqXphN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64d7b77b811c734e158b815ad0cdc4aadfaf71379bd40230cd43acd8fd5a42" dmcf-pid="pZiYBZUl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82416548rhmu.jpg" data-org-width="530" dmcf-mid="3tW6AMo9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82416548rh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94574953b088f0ed8cce4ac5217f6ff56ea1f2cd7d840d6b075a120338e140" dmcf-pid="U5nGb5uSj9"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일본 유명 아티스트 m-flo와의 협업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079fdd8f0902cf6592aab675135410f9021588c43b0d564562c8ca8f488fb73" dmcf-pid="u1LHK17vjK"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오후 8시에 m-flo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8일 0시 지코, 에일(eill)과 함께한 신곡 ‘EKO EKO’를 공개한다고 알렸다. m-flo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지코와 에일에 대해 “장르와 언어를 초월한 유일무이한 세션”이라고 소개했다.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지코는 m-flo, 에일과 함께 앉아 남다른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강한 개성을 드러내는 이들의 조합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f24e650c46e573106c476fcbcb1b2a0114a51a131c660bc0ca5050dd2ba51e2c" dmcf-pid="7toX9tzTAb" dmcf-ptype="general">이번 협업은 m-flo의 데뷔 25주년 기념 ‘loves’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m-flo는 1999년 데뷔해 ‘miss you’, ‘the Love Bug’, ‘come again’ 등 다수 히트곡을 발표한 일본의 대표적인 뮤지션이다. 특히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loves’ 프로젝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코는 m-flo의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loves’ 프로젝트의 협업 주자로 나서며 두터운 글로벌 존재감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498cff6c2d2b13549f8a123175cf48d12abc81559a2cb0debd1db40923ffa71" dmcf-pid="zFgZ2FqyAB" dmcf-ptype="general">지코는 “음악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팬이었던 m-flo의 앨범에 참여해 영광이다. 어느덧 데뷔 25주년을 맞이하셨다는 게 아티스트로서 정말 존경스럽다”라는 소감과 함께 “신곡 ‘EKO EKO’는 세대와 취향을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m-flo 역시 “서로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음악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들여 정성스럽게 소통한 곡이다. 지코와 에일의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m-flo다운 ‘loves’ 시리즈가 완성됐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94f5951fe20f945c5c1005897fb4e1cd343be7eb4266bb85c22c293d35f89c3" dmcf-pid="q3a5V3BWkq" dmcf-ptype="general">지코는 올해 다양한 협업으로 열띤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 발표된 애쉬아일랜드의 ‘괜찮아 (Feat. ZICO)’, 기리보이의 ‘My Job is Cool (Feat. ZICO, J-Tong)’ 피처링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미니 4집 ‘No Genre’ 총괄 프로듀싱 등을 맡았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c6ee7dbc0f040053d3e1911b05f38c166910e07069e3fcf40b9a62f535007143" dmcf-pid="B6SVg6Jqaz" dmcf-ptype="general">[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KBS 신입 아나운서 ‘대선 개표방송’ 앞두고 혼났다 “긴장 안 되나 봐?” (‘사당귀’) 06-15 다음 ‘신명’ 측, 50만 돌파에 “단순 숫자 NO, 사회가 갈망하는 목소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