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눈부신 도영, 가끔은 웃고 자주 울게 하는 세상에서도[공연보고서] 작성일 06-1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Fhd9Q0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b5fe5746ecd5642606239f5a504eaba384078d482c3e2a5764f56bae8e054" dmcf-pid="5a3lJ2xp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8716guqt.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Sj9tzT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8716gu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1c943669ffea59becac49a9dbbd46723f073169f2d7a7f43ab578109694da4" dmcf-pid="1N0SiVMU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8965bg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BSj9tzT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8965bg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338a6e07f48dd3b3573fc8d008e1777bb232287dbe33d77b9c63824d459911" dmcf-pid="tjpvnfRu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268jdaf.jpg" data-org-width="1000" dmcf-mid="GHIoqXph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268jd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4aca13777333f090f99070813b8a9191111d6c7b6b0328353ad728afad7d7" dmcf-pid="FAUTL4e7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549ygvs.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hab5uS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549yg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7be3a16684e2c0922ef165361f86d59e557676fa6c3fe9fc5d2c06aaf97a9" dmcf-pid="3cuyo8dzj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859xfh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iBHjxLK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en/20250615183419859xf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62cafd4ae6003ddcf7c55000a0c0824b93338f41068382ef87573e259d413a" dmcf-pid="0jpvnfRug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ccb5c8353d5bb97a2a57db5fc51e8f883b26923e99d0160f1f738571db0db17a" dmcf-pid="pAUTL4e7oR" dmcf-ptype="general"><strong>"사랑을 알려준 시즈니 분들 고맙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a05e4c360a8a34c9d0d7f3c47e772ceff94af455eb1e8f710db4ec9404e152d9" dmcf-pid="Ucuyo8dzAM" dmcf-ptype="general">6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그룹 NCT(엔시티) 멤버 도영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Doors'(도어스)가 열렸다. </p> <p contents-hash="6b12a5591c054a956973789ecfe70e20e26876a9e387e2dddd678afe197cb5ba" dmcf-pid="uk7Wg6Jqox" dmcf-ptype="general">'Doors'는 도영이 지난 9일 두 번째 앨범 'Soar'(소어) 발매를 기념해 진행한 솔로 콘서트다. 도영은 13일과 14일에 이어 이날까지 사흘 연속 개최한 콘서트를 3회 총 1만 8,000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p> <p contents-hash="784d16ea8a332ce9b646d83c6ca21191676fe9a579a84f4b882ac03a013a39e3" dmcf-pid="7EzYaPiBgQ"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열띤 함성 속 등장한 도영은 이날 공연을 기억의 문을 여는 순간 마주하게 된 다양한 추억과 감정을 찾아가는 여정으로 꾸려갔다. 공연의 키 오브제인 문 (Door)을 활용한 다채로운 연출, 뚜렷한 기승전결이 돋보이는 세트리스트, 꿈속을 거닐며 만나는 기억을 담은 VCR과 각 섹션 무대, 생동감 넘치는 밴드 세션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가로 50m, 세로 15m의 초대형 LED 스크린과 키네시스 무대 역시 공연을 생생하게 즐기는 데 주효했다.</p> <p contents-hash="1387c7a9048e6e76ff1b054d061ce14137afc0ac706623909c6429e9cf23e47a" dmcf-pid="zDqGNQnboP" dmcf-ptype="general">공연의 시작점은 지난 9일 발매된 도영의 신보 'Soar'(소어) 수록곡 '깊은 잠 (Wake From The Dark)'이었다. 1번 트랙으로 배치된 이 곡은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날아오르기 위한 날갯짓을 준비하는 순간을 그린 노래다. 이어 도영은 '댈러스 러브 필드 (Dallas Love Field)', '나의 바다에게 (From Little Wave)', '반딧불 (Little Light)', 'Lost In California'(로스트 인 캘리포니아), 'Sand Box'(샌드 박스), '온기 (Warmth)', '끝에서 다시 (Rewind)', '편한 사람 (Just Friends)', '내가 됐으면 해 (Serenade)' 무대에서 지난해 4월 첫 번째 앨범 '청춘의 포말 (YOUTH)' 공개를 기점으로 1년 2개월간 다져 온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내공을 유감없이 펼쳐냈다.</p> <p contents-hash="cacf5709554da6d996bfc9821b44b3fca5d2452b7421ed7ab2e4033ef72f7cc2" dmcf-pid="qwBHjxLKc6" dmcf-ptype="general">지난 9년 동안 부단히 확장된 도영의 음악 세계도 만끽할 수 있었다. 2016년 NCT의 첫 번째 유닛 NCT U로 가요계 입성한 도영은 같은 해 NCT의 새로운 유닛 NCT 127, 2023년 또 다른 유닛 NCT 도재정 멤버로서 변화와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이외에도 솔로로서 각종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NCT U의 'YESTODAY'(예스투데이), 티빙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OST 'Like a Star'(라이크 어 스타), NCT 127의 '우산 (Love Song)', NCT 도재정의 'Perfume'(퍼퓸)을 열창하며 특정 장르나 형태에 국한되지 않는 보컬리스트 면모를 재입증했다.</p> <p contents-hash="3b13a164afb846797d116172830a480ae201ee3e6ae5710cf89b373eaf902cb7" dmcf-pid="BrbXAMo9k8"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도영은 '소네트' (Sonnet), '시리도록 눈부신', '자전거 (First Step)', 'Time Machine'(타임 머신), '쏟아져오는 바람처럼 눈부시게 너란 빛이 비추더라 (Be My Light)', '동경 (Luminous)', '고요 (Still)', '안녕, 우주 (Memory)', '새봄의 노래 (Beginning)',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 '쉼표 (Rest)'까지 도합 25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자전거 (First Step)'에서는 실제 자전거에 올라 하늘을 나는 연출, '동경 (Luminous)'에서는 12인조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밴드의 협연을 선보여 곡에 대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416949263016cd9ff52ff0f62a4d3ed495fd652c2791e2e6e98ee86845a6f673" dmcf-pid="bmKZcRg2o4" dmcf-ptype="general">도영은 자우림 김윤아가 지은 '동경 (Luminous)', YB 윤도현이 써 준 '고요 (Still)' 무대를 앞두고 "저도 부르면서 과하게 몰입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어쨌든 전 노래를 하고 있고, 노래들에 있는 가사가 주는 메시지를 여러분께 잘 전달해야 하는 몫이 있다. 그 몫을 잘하기 위해선 너무 몰입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 후벼 파는 것이 오더라. 전 저고, 물론 저와 제 음악을 좋아해서 오셨겠지만 이 순간만큼은 여러분을 가장 아끼는 마음으로 함께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9deab508af26e55261ebbeb86cbafbdc9182f29e2d1716e0e8d59a3fcd2462" dmcf-pid="Ks95keaVcf"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지난 공연에서 고요 속에서 여러분이 동경하는 무언가를 그리면서 들으면 좋겠다는 말을 했더라. 저도 여러분 앞에서 부르면서 그렇고 참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면서 들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9f2edaf221bd7214f5371d253afc712ec9111fec2fdef54e555a9c774f0ef2" dmcf-pid="9O21EdNfoV" dmcf-ptype="general">도영은 우리가 함께한 찬란한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 속에 머물기를 바라는 '안녕, 우주 (Memory)'로 본 공연을 일단락을 지었다. 이어 우주를 넘어 꿈에 닿을 때까지 노래를 부르며 영원히 꿈꾸겠다는 '새봄의 노래 (Beginning)', 미래에도 우린 함께일 테니 그곳에서 기다리겠다는 '미래에서 기다릴게 (Eternity)', 한 마디쯤 좀 쉬어간대도 또 다른 시작으로 우리의 내일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는 '쉼표 (Rest)'로 앙코르 공연을 채웠다. 이 같은 구성은 도영이 추구하는 음악적 방향성과 지향점과 맞닿아 있었다. 팬들 한 명 한 명이 각기 다른 색깔의 꿈을 이루길 기원하며 최대한 오랫동안 노래하겠다는 뭉클한 진심이다. </p> <p contents-hash="3924102838db3e4704f98d20dbc69dfb5e3fe5465bdff08771fcd4a77384835d" dmcf-pid="2IVtDJj4A2" dmcf-ptype="general">앞서 도영은 '나의 바다에게 (From Little Wave)'를 통해 팬들이란 자신을 '움직이게 하고 일렁이게 하며 작게나마 빛나게 하는' 존재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그런 팬들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도영이 목 놓아 노래하는 광경은 시즈니(NCT 공식 팬덤명)라는 광활한 바다 안에서 거칠 것 없이 자유롭게 유영하는 모양새와 다를 바 없었다. 관객들은 "우리 믿고 날아올라"라는 슬로건 문구로 도영의 새로운 비상(Soar)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9a1bdbca5eb500a4dd59658742b76d01e29dd874a3e46e3d1b2d8413d2a352aa" dmcf-pid="VCfFwiA8g9" dmcf-ptype="general">시리도록 눈부신 도영의 목소리에 관객들이 하나 된 마음으로 공명하는 풍경은 이들이 '가끔은 웃고 자주 올게 하는 세상에서 때로 웅크리고 흔들리더라도'('안녕, 우주 (Memory)' 가사 인용) 종국에는 '꿈꾸는 마음'과 그 마음을 토대로 한 '꿈꾸게 하는 힘'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기를 고요한 마음으로 바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b4d7f19cfd00cac699c8e0273ee15aeaa92bfb3a9cc4e874d9e892ba071fa5cc" dmcf-pid="fh43rnc6jK"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도영은 "마지막까지 무사히 공연을 마치는 순간이 왔다는 게 너무 뿌듯하다. 사실 이 공연 준비가 만만치 않았다. 컴백 준비와 같이 해 만만치 않았다. 올해 들어 앨범과 공연을 본격적으로 동시에 준비하느라 스태프 분들도 너무 고생했을 거다. 모두 고생 많으셨다. 진짜 솔직히 큼지막한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답지 않았다. 레이저도 조명도 리프트도, 그냥 연출 자체가 모든 게 전 너무 만족스럽다. 제가 이런 공연에서 제 목소리를 얹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다. 이 공연을 만들어주신 한 분 한 분에게 진짜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dfa50aa8a8c16a22dca0472ef1d2f472e759a73d835ac5f82db1019496716b5" dmcf-pid="4yx7CNrRgb" dmcf-ptype="general">도영은 "그리고 저한테도 너무 고맙다. 나한테 고맙다고 할 때 약간 울컥했다. 사실 쉽지 않았다. 저랑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쉽지 않았던 걸 잘 알고 있기에 그분들을 투영해 절 보니까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388b134581bfd37e27ab87737e459da417cc794151bacf079cf4ae8b52c47f" dmcf-pid="8WMzhjmekB" dmcf-ptype="general">노래와 무대, 그리고 그것들을 가능하게 해주는 원동력인 팬들에 대한 진심도 고백했다. 도영은 "노래하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아무도 없는 곳에서 노래하는 걸 안 좋아한다. 여러분처럼 봐주시는 분들이 있어야 힘이 나서 노래도 하고 무대도 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다. 근데 사실 이게 영원하지 않다"고 말했다. 관객들의 애정 어린 원성이 이어지자 도영은 "T들 일어나. F 가만히 있어"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74b76aad2941e7280321ebb023d5365494b18440efce95af1265c39a7c33ab" dmcf-pid="6YRqlAsdcq" dmcf-ptype="general">도영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공연을 보러 와주시는 것도 제가 그런 가치가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런 고민을 오래전부터 많이 했다. 만일 내가 부르는 노래가 사랑받지 않더라도, 유명하지 않더라도 내 공연을 보러 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을 많이 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건 노래를 잘하자였다. 노래를 진짜 잘하면 그냥 노래를 듣고 싶어서라도 공연을 보러 와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오래전부터 했다. 그런 마음으로 연습도 하고 노래도 잘하고 싶었다. 지금도 사실 그 마음이 없지는 않고 유효하지만 요즘 느끼는 건 그 사랑이라는 것의 총량이 꼭 다수에게 사랑을 받아야 채워지진 않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3f3ccc884bc1ece74071761fc5c4985a58094de6bb53ccab88099e3e02252fc" dmcf-pid="PGeBScOJjz" dmcf-ptype="general">이어 "만약 정말 제 노래를 사람들이 많이 안 들어도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해 주면 전 그 사랑을 다 받은 거라는 생각이 요즘 들더라. 그래서 내가 너무 사랑받고 싶어 했나, 날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엄청나게 크고 소중한 사랑을 보내주는데 내가 너무 다른 사랑에 목매달고 집착했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 요즘 반성하기도 하고 그 사랑의 마음을 알려준 여러분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이 자리를 빌려 하고 싶었다. 정말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지 않더라도 괜찮으니까 여러분이 집중 있게 절 사랑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17613bed341528b0aa621128730e7508e10778cacf408df3d190dae1a818847" dmcf-pid="QHdbvkIia7" dmcf-ptype="general">한편 도영은 이번 콘서트를 찾아준 1만 8,000명의 관객들에게 연두색 네잎클로버 모양 방석을 선물하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도영은 "꼭 간직해 주길 바란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집에서, 식탁에서 꼭 깔고 앉아 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1d129885e188630c26373adfe14dc84d5dff85e155dc12a2d62a22b4bff0529" dmcf-pid="xXJKTECnku" dmcf-ptype="general">사흘간의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도영은 7월 12~13일 요코하마, 7월 16일 싱가포르, 8월 16일 마카오, 8월 23~24일 고베, 9월 13일 방콕, 9월 20일 타이베이까지 7개 지역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3afa5105fb87867093635e3577b78b52736fd1879f344b1852ee27bc2d3dd6ab" dmcf-pid="yJXmQzf5o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d416033f320a823e2051512564985dd8eb86805aa84868c95cc0b1cd1650d3a3" dmcf-pid="WiZsxq41j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아영, 양세찬→최다니엘 썸타더니 물오른 미모 “범접하기 힘들어” (런닝맨) 06-15 다음 전현무 “김대호, 야금야금 밀고 들어와” 견제 시작 (사당귀)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