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알콩달콩 첫 데이트에 스킨십까지? 작성일 06-15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jyeKP3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979ce52140ea5421208a076722e74f28dab7e21068ae8b9a223a072de285b" dmcf-pid="uHAWd9Q0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사진l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184203356lqws.jpg" data-org-width="540" dmcf-mid="pd4j7G3I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184203356lq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사진l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00da26b8b5a6598459c1bf62bdb685763af98a1a8aa2f3e0c1fd9acd97952d" dmcf-pid="7XcYJ2xpuF" dmcf-ptype="general">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의 알콩달콩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div> <p contents-hash="68df38bd61907e2a51d423be41ebd398b89a90165cd100429530a54d592adca4" dmcf-pid="zZkGiVMUFt"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8회에서는 고등학생 때 나눴던 약속을 마침내 실현하는 유미지(박보영 분)와 이호수(박진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33a83d6ed262c5c4b90d4d62f621aee44b2dabc87ee916bd241fcf9f1db78b34" dmcf-pid="q5EHnfRuU1"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 말미 이호수는 유미지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오래 품어온 마음을 전했다. 조금 더 나은 모습일 때 고백하고 싶었던 그는 완벽한 타이밍 같은 건 없다는 송경구(문동혁 분)의 말을 듣고 고등학생 때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보였다. 서로의 마음이 닿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맞잡은 두 손은 변하지 않고 지켜온 감정을 보여줘 주말 밤을 설레고 행복한 기운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79a7969ea7a24cef8d2b1c7c6fa8d6baf18161b988be89df0ee495542e48010a" dmcf-pid="B1DXL4e7U5" dmcf-ptype="general">이에 15일 방송에서 유미지와 이호수는 어설프고 서툴지만 연애를 시작, 연인으로서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다. 특히 두 사람은 고등학생 시절 가이드북을 보며 함께 서울 나들이의 로망을 꿈꿔왔기에 이들의 데이트는 더욱 애틋함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ca24823acf652e52fad044487ac3d430277c1da309c2bce2f168b095ede5fac" dmcf-pid="btwZo8dz3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유미지는 이호수의 집에 두 번째로 발을 들이며 부쩍 가까워진 거리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유미지와 이호수는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긴장감에 뚝딱거리고 치솟는 심장박동을 주체하지 못해 연애 초보들의 허술함이 보는 이의 마음을 간지럽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a3dbd1a54869b031c15e6e326a5591539c46d82a28a7d3b9535af3c92b51dae" dmcf-pid="KFr5g6Jq3X"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에서도 유미지와 이호수는 상대방을 살뜰히 챙기고 손을 잡는 스킨십도 하는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을 예고한다. 설렘과 긴장 사이에서 연애 초보 유미지와 이호수는 공식적인 첫 데이트를 잘 끝낼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7c5c11f74bcc39c19623fc880662ab93820eb25f74c47557b3a4cbb92132d18" dmcf-pid="9P14vkIizH" dmcf-ptype="general">박보영과 박진영의 서울 데이트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미지의 서울’ 8회는 15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2Qt8TECnzG"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식장 초토화” 카리나, 실물 이정도였나..친언니 결혼식 ‘인형미모’ 폭발 06-15 다음 김아영, '런닝맨'서 미모+플러팅 폭발.."오늘 썸남 두 명"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