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쿤스트 "중학생 때 못해도 전교 3등…공부 재밌었다"(요정재형) 작성일 06-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RS1hGk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366e45fa015b1982580d4c1f9819a35f442f3c781d396b004bcff34aa0ff33" dmcf-pid="p8vVd9Q0k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요정재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190511794wyzv.jpg" data-org-width="600" dmcf-mid="3j9EScOJ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190511794wy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요정재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95e795b3fdda4ffcf34cb8b545a10cf3ff9fc833dd9dff20fdc074020a5179" dmcf-pid="U6TfJ2xpN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작곡가 겸 프로듀서 코드쿤스트가 학창 시절 전교 3등 안에 들 정도로 수재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9e32c7e2c97a52f62622036f2591f93f4ab9af63fac67561880039cdb66cb4" dmcf-pid="uPy4iVMUcW"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프로듀서 코드쿤스트(코쿤)와 호스트 정재형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c567b443d75ffcf830381518774c7a31bde4d7cd5142997940d8d5865cd9c9c" dmcf-pid="7QW8nfRugy" dmcf-ptype="general">코쿤은 음악을 시작하면서 "저는 너무나 운이 좋게도 반대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도 그림을 그리셨다. (작품 활동을) 지금은 안 하시지만 전시도 하셨다. 어머니도 예술을 하셔서 이해를 하셨다"면서 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139152c50035a07ed2ba7cdc080694b885503cc788f811658cc1ada3bfcd40" dmcf-pid="zxY6L4e7oT" dmcf-ptype="general">그렇게 음악을 시작하기 전, 코쿤은 "저 근데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굉장히 잘했다. 못해야 전교 3등이었다"고 말해 수재였음을 짐작케 했다.</p> <p contents-hash="8517648a944b9a69e9998fb118e90f021096f8e31090d51a02b621d317f6de15" dmcf-pid="qMGPo8dzj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그만 둔 이유에 대해 코쿤은 "중학교 3학년 때인가? 수업을 듣는데 너무 재미가 없는 거다. 그래서 공부를 하지 말아야겠다 마음먹은 뒤로 그다음 날부터 책가방도 안 갖고 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47ed63f21d901434a808154d29faffa826339503e55453cca21cd683621791" dmcf-pid="BRHQg6JqAS"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깜짝 놀라며 "나도 이런데 담임 선생님과 어머니는..."이라며 주변 반응은 어땠는지 물었다. 코쿤은 "어머니가 많이 우셨던 걸로 알고 있다. 제가 딱 (공부를) 접으니까 당연히 성적이 떨어지지 않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86c317b3c3c23475d79667ab86bb5c0c2b8ea9f10bc91b83a32cd275b9b29230" dmcf-pid="beXxaPiBol" dmcf-ptype="general">코쿤은 중학교 때까지만 해도 공부가 재미있다고 느껴 공부를 하고 싶어 했지만, 재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자 그대로 그만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KdZMNQnbg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결혼설' 홍주연, 사내연애 설에 심란…"연락 안해"('사당귀') 06-15 다음 [팩플] '100조 투자' AI 정책 이끌 현장 전문가 등판에 업계 "속도 빨라질 것"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