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은행에서 매달 걸려오는 전화 안 받아…"통장만 봐도 웃음이" 작성일 06-15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은이, 이자율 20% 적금 아직도 있어…<br>송은이 "아무리 설득해도 해지하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IWWwlo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850231140561d9d25f07aeb984666e990565f77c376411d11da98dcefad2e" dmcf-pid="FxCYYrSg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가 20%대 금리를 적용되는 적금을 자랑했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90125164mqfe.jpg" data-org-width="640" dmcf-mid="QivZZIWA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90125164m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가 20%대 금리를 적용되는 적금을 자랑했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220d2e032fc91f1c984662085ffcf9a0b3a50a1a5ff958d373d0d9daabe7c4" dmcf-pid="3MhGGmvah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1993년에 든 적금이 화제다.</p> <p contents-hash="5b90e48688dd895983e6a10df7e6aab71bded828cf03e27cc2dffc2b00b3eb8e" dmcf-pid="0rU99tzTyf" dmcf-ptype="general">과거 송은이는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에 출연해 재테크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는 "은행 연금 저축을 1993년에 월급 20만 원 받던 시절 가입했다. 이자율이 20%였다. 은행에서 아무리 매달 설득해도 해지하지 않는다. 금리만 봐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8dcd6a365cd709ef76b41c3d437cbc0f7e1798775835d31e7a3cd178526356" dmcf-pid="pmu22FqyTV"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자산관리사 유수진은 "이런 분들 때문에 금융권의 손해가 막심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제 전문 유튜버 슈카는 "고금리 상품은 위기 때 온다. IMF 당시 대기업 회사채가 이율이 30%에 육박했다. 그러나 위험할 것이라는 이유로 아무도 사지 않았다. 위기가 왔을 때 용기를 내면 돈을 벌 수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987873fc7dc1f2852e41687f680ada00ec4d680f9d71f572af1909b57d1ba3" dmcf-pid="Us7VV3BW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가 93년도에 부은 적금 통장만 봐도 행복하다고 밝혔다. /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90126776gxat.jpg" data-org-width="640" dmcf-mid="12Moo8dz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ydaily/20250615190126776gx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가 93년도에 부은 적금 통장만 봐도 행복하다고 밝혔다. / JTBC '돈길만 걸어요-정산회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92298dc17bf4511ad812b2dce12a1acf7d11c900b18c32dd59456202684ae" dmcf-pid="uOzff0bYl9"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적금 외 부동산에도 일가견이 있는데, 경기도 일산의 한 오피스텔 매입을 시작으로 서울 반포의 아파트를 매입하는 등 부동산 투자를 했으며 부동산 경매에도 큰 관심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21edb5db15799237fdbd7f4002587f875fb8ce640092d8ed382a3fbb9569ef" dmcf-pid="7Iq44pKGWK" dmcf-ptype="general">현재 송은이는 미디어랩 시소, 콘텐츠랩 비보를 운영 중이다. 그중 콘텐츠랩 비보는 TV예능, 팟캐스트, 웹예능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있으며 영화 제작까지 나서기도 했다. 특히 2021년 매출 100억 원, 당기순이익 10억 원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288c3197810e725a1c558c265ed34663d0dc9a237aaa498be67527bd0236177" dmcf-pid="zCB88U9Hlb" dmcf-ptype="general">한편 송은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남성 직원들의 연이은 퇴사에 난감한 심경을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자신이 운영 중인 제작사 남직원들과 충남 서천으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송은이는 매니저에게 "네가 역할을 잘 해줘야 한다"라고 말했고 매니저는 "그러고 보니 저만 남았네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9e4d19d50c1f7bb8a0cbf334282259720f26d68cc87cd50900597257f721fc5" dmcf-pid="qhb66u2XhB"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한숨을 쉬며 "왜 나랑 여행만 갔다 오면 애들이 그만두냐"라고 투덜거렸다. 매니저는 최근 퇴사한 남자 직원 두 명을 언급하며 "다른 꿈이 있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오늘 새로운 PD 님들 잘 영업해. 즐거운 여행이 되게 해줘"라고 말했고 매니저는 "파이팅 해보겠다"라고 결의를 다졌다. 불안했던 송은이는 "너까지 그만두는 거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단독 월드투어로 쏟아낸 美친 기록들 06-15 다음 유재석 공개 사과로 고개 숙였다..노골적인 장면에 "깜빡했다" ('런닝맨')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