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실태점검 중인데...일부 휴대혼 판매점 불법 보조금 경쟁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S25 기;즌 105만~120만원 번호이동 지원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LRvkIi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df0badedb4fe7357f49963bd177a37b3e3beeafe6bfa5e80be2c5125293bf3" dmcf-pid="6qoeTECn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dt/20250615192218691pbye.jpg" data-org-width="500" dmcf-mid="4wTIb5uS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dt/20250615192218691pb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9256436371f522c45727076f2d97c525df6f195015e8f09295e5ab7830528c" dmcf-pid="PBgdyDhLHu"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유심 교체가 상당 부분 진척돼 신규 영업 재개가 가까워지면서 통신사들의 불법 보조금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93665be10ed516eb70f083de84b38697d5b7a11c2c1c716ddcc4ce5696ff9c7" dmcf-pid="QbaJWwlo1U"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위원회가 이달 말까지 불법 보조금 지급 경쟁에 대한 실태 점검을 벌이는 중에도 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ba210d621d2104fe3e403464a696dc2b22f45592bf557c6e25f779f9ebc54f6" dmcf-pid="xKNiYrSgGp" dmcf-ptype="general">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와 LG유플러스 일부 판매점들이 대규모 보조금을 소비자들에게 지원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30cc00727c8d298c39433452795185de6b0f2232e15e9989da994e22d42c04e" dmcf-pid="ym0ZRb6F10" dmcf-ptype="general">일부 판매점들은 지난 13일 기준 KT는 갤럭시 S25에 대해 105만∼109만원을, LGU+는 110만∼120만원의 번호이동 지원금을 줬다. 하루 전인 12일보다 번호이동 지원금이 29만원가량 높아졌다. 이른바 '성지' 매장에서는 두 회사가 경쟁 상황을 보며 실시간으로 번호이동 지원금을 추가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p> <p contents-hash="ed07b195798366a4889dc0120de388c70d67d1ae46f23e8919832068c0754ee8" dmcf-pid="Wsp5eKP3Z3"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자사의 기기 변경 고객보다 2배에 달하는 지원금을 번호이동 고객에게 제공해 고객 차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ddab45d2a99eb9acc32d23c3f827a467ec326b28e6d33f047ece7c4b032f76a" dmcf-pid="YOU1d9Q01F" dmcf-ptype="general">다만, 직영점과 공식 대리점에서 신규 가입자 모집이 중단된 SKT 역시 신규 영업이 가능한 판매점을 중심으로 불법 보조금 경쟁을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68a82ceecfe5bcc48052532143c2954bf8e4212ef2fa061da29ab1a27cdd72e8" dmcf-pid="GIutJ2xpHt"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일부 판매점에서 SK텔레콤으로 번호 이동하면 돈을 얹어주는 이른바 '마이너스폰' 정책을 쓰고 있다"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4a0758ce7986519e218bee523c8d8d480b7d3925928516807ddbb570b3f9218d" dmcf-pid="HC7FiVMU51" dmcf-ptype="general">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사 밀집 성남시 "게임은 중독물질" 공모전에 비판 쇄도 06-15 다음 남궁민, 시청률 꼴찌 굴욕 기사에 당당히 맞대응 "자신있다. 5화까지만 봐달라"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