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전웅태, 장애물 경기 첫 출전해 문체부장관기 우승 작성일 06-15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 동메달리스트 성승민 여자 일반부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5/NISI20240811_0020480884_web_20240811040536_20250615193415995.jpg" alt="" /><em class="img_desc">[베르사유=뉴시스] 최동준 기자 = 10일(현지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남자 결승전 레이저런에서 전웅태가 사격장에 도착하고 있다. 2024.08.11. photocdj@newsis.com</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근대5종 간판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장애물 경기가 도입된 이후 처음 출전한 공식 대회 5종 부문에서 우승했다.<br><br>전웅태는 15일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공원에서 열린 제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근대5종 경기대회 남자 일반부 5종 결승에서 펜싱과 수영, 장애물,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601점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br><br>2021년에 열린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남자부 3위에 올라 한국 근대5종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안긴 전웅태가 장애물 경기가 포함된 5종 경기에 출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근대5종은 지난해 파리올림픽을 끝으로 세부 종목에서 승마를 빼고 장애물 경기를 넣었다.<br><br>파리올림픽에서 남자부 6위에 그쳤던 전웅태는 이후 국내 대회에서 장애물이 빠진 4종 대회에만 출전했었다.<br><br>장애물 경기가 도입된 지난해 11월 국가대표 선발전엔 수술로 불참해 이번 시즌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5/NISI20240811_0020483100_web_20240811222314_20250615193416003.jpg" alt="" /><em class="img_desc">[베르사유=뉴시스] 최동준 기자 = 성승민이 11일(현지시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근대5종 여자 결승전 레이저 런 경기에서 사격을 하고 있다. 2024.08.11. photocdj@newsis.com</em></span>이날 전웅태는 장애물 경기에선 17위에 그쳤으나, 펜싱과 레이저 런 등은 전체 1위를 차지했다.<br><br>남자 일반부 5종 2위는 김경환(국군체육부대·1545점), 3위는 이주찬(경산시청·1515점)이 올랐다.<br><br>여자 일반부 5종 경기에선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성승민(한국체대)이 합계 1366점으로 우승했다.<br><br>2위는 김유리(경기도청·1351점), 3위는 김은주(강원특별자치도청·1317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승민&류은진, 생애 첫 ITF 국제주니어대회 단식 정상 [ITF 영월주니어] 06-15 다음 게임사 밀집 성남시 "게임은 중독물질" 공모전에 비판 쇄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