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재미를 넘어 떠뜻한 울림까지...‘위로의 세진’ 마성의 매력 (‘미지의 서울’ ) 작성일 06-1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2OcRg2lB"> <p contents-hash="60177c3378ce86ed4fddddbb66fb4bc68ff2af42674283e4d9e2709faa67ac3b" dmcf-pid="6ZVIkeaVSq" dmcf-ptype="general">배우 류경수의 차진 연기가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5d3e47cf9a19b7cfa5493eafb395dce65498edc8298151de74ec65ebd8eb4193" dmcf-pid="P5fCEdNfC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유가 밝혀졌다. 그간 한세진은 할아버지의 낡은 의자와 작업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애틋함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1086bbdedf1ea228d4a2bcd286115f2e82147914c2b940ec2fa467c957eb41c" dmcf-pid="QWBwaPiBC7"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한세진은 자산운용사였던 자신을 유미래(박보영 분)가 알아보곤 흥분해 말을 쏟아내자 흥미롭게 지켜봤다. 홀연 듯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 유미래가 묻자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8a06c5ceb39467e7f1d4dc5fc20a77fee8ae10e0d2c45e22456c60c4275b6" dmcf-pid="xYbrNQnb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유가 밝혀졌다. / 사진 =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ksports/20250615193603298qdvs.jpg" data-org-width="600" dmcf-mid="4A6Srnc6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ksports/20250615193603298qd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 분)의 이유가 밝혀졌다. / 사진 =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ca4e2c252c577adf8e097455ed42044b93be363325b263804bf9e9d7fd05a4" dmcf-pid="yRrb0T5rhU" dmcf-ptype="general"> 이어 유미래, 유미지(박보영 분), 이호수(박진영 분)와 사자 대면을 하게 된 한세진은 어색함도 없이 세 사람을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한 것은 물론 유미지가 할아버지를 알고 있자 반가운 기색이 역력했다. </div> <p contents-hash="90397e0c072ea08c30e08100aba6fdee6448b2f20052fd0ce7e0e72096921ab1" dmcf-pid="WemKpy1mC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미래와 다시 마주하게 된 한세진은 그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한세진은 할아버지를 위해 일했지만 정작 중요한 걸 놓쳤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유미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브라운관에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217d6ff2a68ba09a9235e4ae35daaba7d856e1a63b9fc169f7fd1d65a5760ce" dmcf-pid="Yds9UWtsC0" dmcf-ptype="general">이처럼 류경수는 연기의 강약을 적절하게 조절해 가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무엇보다 능청스러운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가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들어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p> <p contents-hash="fcef7c6c29625ba39d1ad6027ae62d56cc0bbade0335c2c57aa59a0822c2ac36" dmcf-pid="GJO2uYFOW3" dmcf-ptype="general">더불어 유미래와 함께할 때 대사 한마디, 시선 하나에 온기를 담아 표현한 섬세한 호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이게 소화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4f9ee5d92466e750ca9de88151ce411ed23400608d2daa20863c82ca9b1c000" dmcf-pid="HiIV7G3IWF"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2047c4c87bb84821cd37c325c3486ec6955e35ebe75b8ecaa5efffec678d884" dmcf-pid="XnCfzH0Cvt"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ZLh4qXphh1"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아영, 풀세팅하고 ♥썸남에 플러팅 “왜 안 오세요?” (런닝맨) 06-15 다음 조세호, 수준 높은 탁구 실력 공개…딘딘 "집에서 와이프랑 연습했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