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소녀시대 막내 부담감 토로 "대기실서 한 걸음도 못 나가, 이제야 제 모습 찾았다" 작성일 06-1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zkb5uS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ef9fdbafdc489d6f837deb7d17fe80624a85efc517ddfbd6703d7a12d92774" dmcf-pid="2mBD9tzT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94545314bman.jpg" data-org-width="650" dmcf-mid="B7bw2FqyO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94545314bm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71ec6806c53525e9f5f7e8b782c9eed706c7b4dec4bbacf03436fa40b0eba2" dmcf-pid="Vsbw2FqyI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외향적으로 바뀌게 된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9531562e32746b739c947d070e1db02b3ccb84f3d2ae1c522090118df339fdb" dmcf-pid="fOKrV3BWrp"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우리 진짜 친해서 그래요 유바리토크바리 | 영업 2일차 (EN)'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 중인 배우 서현과 옥택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5c20417be87991529734d4bbc913ebed1513d91fcf32f246f9686d354613202" dmcf-pid="41iXo8dzE0"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옥택연에 대해 "약간 전우애가 생겼다. 급속도로 친해져서 재밌게 촬영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a31e1be87cf31bf452233a35d9d099ce0809601b7b9e174d60e8d58a88c274" dmcf-pid="8tnZg6Jq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94545629tq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UjzH0C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194545629tqu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f39a2134886760d64fd4c4bc48141e9b899b8f7701c3a156fd5370784d58ab" dmcf-pid="6FL5aPiBmF" dmcf-ptype="general"> 이어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그 당시엔 낯을 많이 가려서 대기실에서 한 발자국도 안 나갈 정도였다. 같이 활동은 했지만, 진짜 안 친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옥택연도 "맞다. 특히 서현이는 막내였기 때문에 더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f1c17310fd7b8172b719e81b232b509f3fcda9eefc5715bae97bcd601bdbd75a" dmcf-pid="P3o1NQnbIt"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제야 제 모습을 찾은 것 같다. 그때는 그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느낌이다. 막내 포지션으로 20년 가까이 했으니까, 거기서 해야할 것들을 생각해서 그때는 좀 그랬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82b7c4b5685a3d935244ebb24d19305357ebf0b024a556395734fefc1cb0c545" dmcf-pid="Q0gtjxLKE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너무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외향적으로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 보는 선배님들께 먼저 인사드리고, 번호도 드리고, 밥을 한 번씩 먹는 게 목표였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에게 쉽게 말을 못 걸고 어려워하던 내가, '이대로는 안 되겠다. 10년만 노력해보자'고 마음먹었고, 그러다 보니 언젠가부터 편하게 사람을 대하게 됐다. 성격이 많이 외향적으로 변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6923505bf5de2c5d0c31d37b805a4f665ec89063cf4f0f664d453f35a1c9591" dmcf-pid="xpaFAMo9m5" dmcf-ptype="general">또한 서현은 "그때는 '실수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생각만 하다 보니 자유롭게 교류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며 당시의 심리적인 압박감도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멘토·멘티에서 동료로…코쿤, 이영지 성장에 눈시울 "기분 뭉클했다"(요정재형) 06-15 다음 신애라, 체포설에 이어 사망설까지? “지인이 울면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