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 유선배→여보로" 나경은♥유재석, 러브스토리 깜짝 공개됐다! ('런닝맨')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rcBZUla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6b5ec8be867372887dc30e821868f2165c3e1f062afb5359df10c7b5f93e0d" dmcf-pid="UZyhQzf5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94224353nbef.png" data-org-width="530" dmcf-mid="0i62lAsd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94224353nbe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10cebe5d49e3a4e6f3c69a65b3d92f8f74a84e83d60f88e640038f200e2b00" dmcf-pid="u5Wlxq41k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예능계 대표 ‘사랑꾼’ 유재석이 또 한 번 과거 러브스토리로 웃음의 중심에 섰다. 절친 하하의 돌발 발언에 얼굴이 화끈해진 유재석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8621f2f3ddae23253af5387c0e1978adb5170eca14d4b7a69a060e840493c8f" dmcf-pid="71YSMB8ta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유재석, 나경은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e7399775e8e419733eca9bf4383b981e4aaddf92c23c47d63d3b296b9b4be2f" dmcf-pid="ztGvRb6FAz" dmcf-ptype="general">먼저 최다니엘의 짓궂은 질문으로 시작된 양세찬과 김아영의 즉석 번호 교환이 화제가 됐다. 최다니엘은 양세찬에게 “김아영 씨랑 그렇게 자주 만났는데 왜 아직도 번호를 안 물어봤냐”며 툭 찔렀고, 이어 “지금 교환해라”고 부추겼다.</p> <p contents-hash="4a08974c34fec875ed9cad52190b493e0bcd55e61eb38bedb6ca326c0a38b655" dmcf-pid="qFHTeKP3j7"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곧바로 “휴대폰 줘요”라고 말하며 돌직구 고백에 나섰고, 김아영도 웃으며 응해 실제로 번호를 교환했다.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지예은 질투하겠다”, “김아영 보통 아니다”며 들썩였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러브라인 모드로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033f2762f32bbde552497a8e7f3b890f71b7208b35f166e790109961c833f0b7" dmcf-pid="B3Xyd9Q0Au" dmcf-ptype="general">이때 최다니엘은 “뭐라고 저장했냐”고 집요하게 묻기 시작했고, 김아영이이 “선배님이요”라고 대답하자, 하하는 “그래도 설렘 있다. ‘선배님’ 이거 설렌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빠라고 저장 안 했냐, 나이 차이 오빠 아니냐”며 장난을 더했고, 멤버들은 “아저씨, 분위기 파악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acf494a973c3e4e7b92c17878895d296b0297ae672263a0d1b975e2bb1cf8d3" dmcf-pid="b0ZWJ2xpoU"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기서 분위기를 폭발시킨 한 마디. 하하는 갑자기 유재석을 향해 “(나경은)형수님도 처음엔 유선배라고 했다”라며 실제 러브스토리를 꺼내 들었다. 유재석은 당황한 표정으로 “없는 얘기 너무 많이 한다”며 수습하려 했지만, 절친 지석진도 “아니다, 그랬을 것 같다”며 거들며 장난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b2f2e053c8dbcacd468916f50746f36cb8382b812fc9834e66efefdfc978ae03" dmcf-pid="Kp5YiVMUjp" dmcf-ptype="general">평소 과묵한 유재석의 연애사를 멤버들이 꺼내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고, 유재석은 민망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영아 날아올라!" 1만 8000명의 시즈니와 만든 우주(종합) 06-15 다음 “저 살아있어요”…신애라, 햇살 아래 직접 웃으며 가짜뉴스 응수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