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배] 권민찬 최윤설, 남녀 12세부 단식 우승! 작성일 06-15 100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5/0000011058_001_20250615200307210.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단식 12세부 우승의 권민찬(사진/황서진 기자)</em></span><br><br></div><strong>권민찬 최윤설, 남녀 12세부 단식 우승! <br>10세부는 김선우 김예주가 정상</strong><br><br>권민찬(안동서부초)과 최윤설(오산GS)이 제4회 하나증권 대한테니스협회장배 12세부 단식 최정상에 등극했다.<br><br>15일, 양구테니스파크에서 펼쳐진 12세부 남자단식 결승에서 1번시드 권민찬(안동서부초)은 7번시드 조훈기(양구초)에게 1시간 25분만에 6-0 6-2로 완승을 거두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초등 6학년인 권민찬은 5학년 조훈기를 상대로 큰 키와 파워로 상대를 제압해 손쉽게 우승을 차지했다. <br><br>12세부 여자단식은 2번시드 최윤설(오산GS)이 1번시드 임연경(서울홍연초)을 7-6(5) 6-4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시간 2시간 16분.<br>2014년생으로 5학년인 최윤설은 왼손잡이의 강점과 빠른 발, 그리고 다양한 기술로 나이에 비해 수준높은 플레이를 선보이며 톱시더를 제압했다. 팽팽한 접전 끝에 타이브레이크 승부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첫 세트를 가져온 최윤설은 2세트 5-4에서 상대 게임을 브레이크하는데 성공하며 승리를 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5/0000011058_002_20250615200307251.jpg" alt="" /></span><br><사진> 여자단식 12세부 우승 최윤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5/0000011058_003_20250615200307269.jpg" alt="" /></span><br><사진> 남자단식 10세부 우승 김선우<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5/0000011058_004_20250615200307282.jpg" alt="" /></span><br><사진> 여자단식 10세부 우승 김예주<br><br>10세부는 1번시드 김선우(고양TA)가 2번시드 김강준(성사초)을 5-7 6-4 [10-6]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br>여자부는 3번시드 김예주(천안시체육회)가 7번시드 이은봄(비봉초)과 3시간 15분의 접전 끝에 6-1 7-5로 승리를 거뒀다. <br><br>이날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이 결승전이 열리는 양구테니스파크를 결승전을 관전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br>시상식에 앞서 주원홍 회장은 지도자와 학부모들에게 인사말과 함께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br>주 회장은 “어린 선수들이 쉴 때는 쉬어야 하는데 시합을 너무 많이 뛰는 것 같고, 경기 중에 불필요한 파이팅이나 고함을 치는 모습은 아쉬웠다. 테니스가 매너를 중요시 하는 스포츠임을 잊지 말고, 좋은 선수를 키워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br>지난 6월 10일부터 6일동안 열렸던 남녀 10세, 12세부 대회가 막을 내리고 내일부터 14, 16, 18세부 대회가 25일까지 열린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6/15/0000011058_005_20250615200307299.jpg" alt="" /></span><br><사진> 주원홍 회장이 대회장을 방문하여 어린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국방·교육 AI전환 가장 시급 인프라 확충 위한 추경 필요" 06-15 다음 지예은, 김아영 썸남으로 양세찬 아닌 최다니엘 추천 "둘이 잘 되길" ('런닝맨')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