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섬세한 표현으로 몰입감 높였다 작성일 06-1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vnNQnb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acbd8afe8576257e599c19396f870640d903cf7381d38f20821df4c7b087d" dmcf-pid="FKTLjxLK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류경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JTBC/20250615202633655abru.jpg" data-org-width="560" dmcf-mid="1uxtUWts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JTBC/20250615202633655ab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류경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abf5739106f5791d69b174b9c3b3b870682b32f0be826fe8a064489a36b2e0" dmcf-pid="39yoAMo9Df" dmcf-ptype="general"> 배우 류경수의 차진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br> <br>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는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귀농을 선택한 한세진(류경수)의 이유가 밝혀졌다. 그간 한세진은 할아버지의 낡은 의자와 작업복을 소중히 간직하며 애틋함을 보여줬다. <br> <br> 이 가운데 한세진은 자산운용사였던 자신을 유미래(박보영)가 알아보곤 흥분해 말을 쏟아내자 흥미롭게 지켜봤다. 홀연 듯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 유미래가 묻자 추후에 알려주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어 유미래, 유미지(박보영), 이호수(박진영)와 사자 대면을 하게 된 한세진은 어색함도 없이 세 사람을 이끌어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게임하듯 자연스럽게 대화를 유도한 것은 물론 유미지가 할아버지를 알고 있자 반가운 기색이 역력했다. <br> <br> 그런가 하면 유미래와 다시 마주하게 된 한세진은 그의 이름을 정확하게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한세진은 할아버지를 위해 일했지만 정작 중요한 걸 놓쳤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유미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 시청자에 먹먹함을 안겼다. <br> <br> 이처럼 류경수는 연기의 강약을 적절하게 조절해 가며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무엇보다 능청스러운 인물의 특성을 십분 살려낸 연기가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 만들어 극의 재미를 한층 배가했다. 더불어 유미래와 함께할 때 대사 한마디, 시선 하나에 온기를 담아 표현한 섬세한 호연이 보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남겼다. 이렇듯 류경수는 캐릭터를 더욱 매력적이게 소화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br> <br>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tvN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포에버'도 넘겼다…네 번째 2억뷰 영상 06-15 다음 '숨 막히는 매치 포인트 11번의 위기'...메르턴스, 알렉산드로바 꺾고 WTA 투어 결승 진출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