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스트레스? 굿리스너인 남편 김승우에게 다 풀어"(이영자TV)[종합]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T08U9Hj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3f739595ad9534585b7e3dbec89760d143bd3d6ff1b0dc14d850707cfdf93b" dmcf-pid="tNWUP7VZa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203411857itqd.jpg" data-org-width="600" dmcf-mid="ZrDyuYFOA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203411857it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영자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dd1a5bfb0489af4b8016da0a484166ceca5f82675b6d75bb4f69acf3c2720b" dmcf-pid="FjYuQzf5o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김남주가 남편 김승우의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39f84d6c3b94655313fbcb999ee3bd7ca04beb74631f253fbea25adf85eb3a0" dmcf-pid="3AG7xq41jG" dmcf-ptype="general">15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남주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eed763d8513075ca6ad8b46b126c375509375439b79286a23e57cb38402af19" dmcf-pid="0cHzMB8tNY" dmcf-ptype="general">이영자는 김남주에게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 일하면서, 남편에게서, 아이에게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지 않나"며 해소법을 물었다.</p> <p contents-hash="c805e1f8b36e04d384436403244c6a0868c84872d747303daf4de08b4609f562" dmcf-pid="pkXqRb6FkW"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저는 솔직히 아이들에게 받는 스트레스, 일할 때 받는 스트레스를 남편에게 푼다. (김승우에게) 화를 낸다는 게 아니라 남편이랑 술 한잔 하면서 다 얘기하면, 남편이 들어주느라 힘들다"면서 김승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388918b57b7d6c7ba6b48fb0e60d3882190b1a3d6ecb8cf94338863d588452f" dmcf-pid="UEZBeKP3cy"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우가) 잘 들어준다. 굿 리스너다. '승승장구'를 3년 하지 않았나. 자기가 그런 말을 하더라. 남 얘기도 3시간을 앉아 들어주는데 와이프 얘기를 못 들어주겠냐고"</p> <p contents-hash="18ffa15c3a02f26d747c08a67aba458dd6bc876a0f1ee12b25c93dc043286cdb" dmcf-pid="uD5bd9Q0aT"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대접받는 느낌에 김남주는 "내가 20년 만에, 진짜 눈물 날 정도로 감동스럽다. 여러분이 안 믿을 수 있지만, 하루도 나를 위해서 산 적이 없는 거 같다. 결혼하고. 아니 결혼하기 전에도 빨리 돈 벌어서 어머니 드려야 하니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4219653dfe13e9fe3832bad2254f102681f2703610f5bf7b4ddba3359501e3" dmcf-pid="7w1KJ2xpAv" dmcf-ptype="general">이영자도 공감하며 "우리가 누군가를 위해서 아니면, 진짜 여기(업계)는 순위를 따지지 않나. 이겨낼 수 있을까 싶다 그런 게 아니면. 또 자존심이 많이 상할 때가 많지 않나. 좋을 땐 좋지만"이라며 같은 업계 사람으로서 느끼는 생각을 말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e1ed6c57a31c105ee295fe87e8e991a4eff0e6c771f2eb917252a6ee72b58f" dmcf-pid="zrt9iVMU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203413140hgho.jpg" data-org-width="600" dmcf-mid="5BekyDhL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rtstoday/20250615203413140hgh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6ad52c1179756e08e2cc26d70cc797569bba06b119c55ed2ba58b47a802c95" dmcf-pid="qmF2nfRugl" dmcf-ptype="general"><br> 크게 한숨 쉰 김남주는 "그거 다 이겨내고 여기까지 오신 거 아니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8fd0a46afa79e58c539eb68adca99725ec7170159b2cba6280b6d309baf6d0" dmcf-pid="Bs3VL4e7Nh"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및 예능 '안목의 여왕'에 도전한 김남주는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다. 최선을 다 해야 한다. 근데 너무 괴로울 때는 좀 심플하게 생각한다. 열심히 하고 안 되면 뭐 어쩔 수 없는 거다. 내 능력이 그것밖에 안 되는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6bae52b134b37790d626d284832feb80f1dcca9c8778103f12d4418125b39a" dmcf-pid="bO0fo8dzaC" dmcf-ptype="general">첫 촬영 당시 남편 김승수와 관련한 일화도 공개했다. 김남주는 "첫 촬영하는데 집에서 찍었다. 남편이 이게 첫 테이크니까 좀 쑥스러워 했다. 그랬더니 '자연스럽게 해' '괜찮아?' '좀 쉬었다가 할까?' 너무 걱정돼 계속 왔다 갔다 하는 거다. 웃겨주려고 하는 거다. 그래서 분위기가 좋아졌다"며 사랑꾼 김승우의 면모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b36bd05fbec563d2f6abf7bdcc69a4d97d6993161bc3564602a56c74b6411b3" dmcf-pid="KIp4g6Jqc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예능이라 볼 수 없고 제 얘기를 하는 거라 재미있더라. 열심히 하고, 두려울 땐 용기를 내기보다 마음을 많이 내려놓는 편이다. 편하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fbed18b97f6534d9efc2bbc579e765dec5f87da80702dc98b1075189318010" dmcf-pid="9AG7xq41gO"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영자는 "소통하는 건데 두려울 게 뭐 있나. 더 두려운 일도 많았는데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않나"면서 김남주의 활동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664a2a7088b609731be3cd3737a92f49e3c151527979aeb4f7916a85d46284a2" dmcf-pid="2cHzMB8t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낙태 종용 후 증발했는데…전연인 형한테 딸 입양 보낸 미혼모 '충격 진실' ('탐비') 06-15 다음 '바둑 전설' 조훈현, 제자 이창호에 패배 당시 회상 "금연·마음 편해져" (백반기행)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