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보다 예쁘다더니...카리나 친언니 결혼식 떴다! 실물에도 관심 집중 작성일 06-15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a4cRg2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a6448920a49c8162fea3997967ea53694b129f8e7806109441a277179ee62" dmcf-pid="4yN8keaV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04158474skvx.jpg" data-org-width="650" dmcf-mid="VxL2NQnb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04158474sk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a6837b042de35a6f54ecab893a4d7ba0c31cc11dd36f92884fd7fdef2606e1" dmcf-pid="8Wj6EdNfNt"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친언니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단아하면서도 독보적인 실물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언니의 소중한 순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카리나는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하객룩으로 단연 하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93cd5fef8da717601d8681dbc9342f3392f47ee1468d11ed512a04dbe47bb36" dmcf-pid="6YAPDJj4N1"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블랙 재킷과 웨이브 헤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로 실물 여신다운 존재감을 자랑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 그는, 자연스럽게 언니를 향한 애정을 전하는 모습으로 훈훈함도 더했다.</p> <p contents-hash="cba643e6d4c9f9009d9dc34d3f9c441f20e0fc7c0ce93c9c5eaf476806bf34d9" dmcf-pid="PLbHV3BWc5"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이날 카리나보다 예쁘다고 알려진 친언니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카리나 미모가 이 정도인데 언니는 도대체…”, “언니 실물은 너무 궁금”, “결혼식 하객이 아니라 연예인 결혼식 분위기”라며 감탄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d18065165183ea836ec30e773edb07dd804e5b3757596c8c35edebd07700c0dc" dmcf-pid="QoKXf0bYgZ" dmcf-ptype="general">앞서 카리나는 지난해 방송된 웹 예능 '살롱드립2'에서 “언니가 진짜 착하다. 내가 본 사람 중 가장 선하다”며 친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또 “언니가 저보다 예쁘다”고 언급한 발언 때문에 언니가 부담스러워했다고 밝히며 “세상 밖으로 못 나가겠다고 했다. 이제 그런 말은 하지 말라고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2b233f79463dbeae88c7bcff2a7492e248e597097cc1463a119e810f76ddaee" dmcf-pid="xg9Z4pKGgX" dmcf-ptype="general">카리나는 “언니는 간호사로 근무 중이고, 직장에서도 내가 동생인 줄 모른다. 언니가 말하지 않고 비밀로 했다”고 전하며, “궁금해하지 말아달라. 유니콘처럼 물음표로 남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해 오히려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윤, 생애 첫 주꾸미 조업서 맹활약.."게스트 중 역대급 일잘러" 폭풍칭찬[산지직송2][별별TV] 06-15 다음 박보영, 또래 친구 최우식·정소민 촬영장에 아이스크림 차 선물 의리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