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이재욱, ‘김혜윤母’ 염정아에 ‘90도 폴더인사’..세계관 연결 (‘산지직송2’)[종합]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NIMB8t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03d9a0e77e73e5c425b37d9859956d8090a0b902c79cb2dcb21a56826dc4e" dmcf-pid="4fjCRb6F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582guob.png" data-org-width="650" dmcf-mid="9DYUsoEQ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582guo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615a17c70f740f50b2940464a331ef014a96e17ac95553dbd931100f8bd6d1" dmcf-pid="84AheKP3ox"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김혜윤과 드라마로 인연이 있는 염정아와 이재욱이 드라마 세계관을 연결했다. </p> <p contents-hash="30cbc57be57ca7dfc83551bcef496905c26360e26ed45a9dc2112f9d65a5cdd0" dmcf-pid="68cld9Q0k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10회에서는 김혜윤과 함께 보령의 봄철 대표 식재료 주꾸미를 수확하는 사 남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c3594d16199f6de22ea43e724521118ccd961b32136aae8735e1d8c4a431ad9" dmcf-pid="P6kSJ2xpkP" dmcf-ptype="general">이날 주꾸미 조업을 마친 후 돌아가는 배안에서 염정아는 “내 핸드폰에 아직도 너 예서로 되어 있는 거 아냐. 김혜윤으로 안 되어 있다”라고 밝히며 “오늘 재밌게 놀자 예서야. 공부하라는 소리 안 해서 좋지?”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6b5b8447335e06404eb184feff842525efdec688619946297a0c214bc5fe962" dmcf-pid="QPEviVMUA6" dmcf-ptype="general">김혜윤과 사 남매는 7줄 조업을 끝내고 총 21만원 직송비 획득했다. 새참 겸 점심으로 주꾸미숙회와 잔치국수를 먹은 뒤 장보기에 나선 멤버들. 이재욱은 “혜윤이가 버섯 엄청 좋아한다”라고 했고, 염정아는 “좋아하는 마른 안주 골라 봐라. 내가 예설아 술을 마실 수가 있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3e9ee250fe71dca104c5539ca66b1a698e2e7a9aa5cedb2a1e6e22bbf3212" dmcf-pid="xQDTnfRuN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804ucmd.jpg" data-org-width="530" dmcf-mid="2SGuOgDx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804ucm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6c133122e632903bbb613fbe1a8936eb5850e33771a91a15ff59bdf22446d6" dmcf-pid="yQDTnfRuN4" dmcf-ptype="general">장보고 숙소로 돌아온 김혜윤은 쉬던 중 이재욱이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나약한 소리를 하자 카메라를 향해 “진짜로 쟤는 왜 다 자꾸 보통 일이 아니라고 하자? 저런 애가 아닌데 재욱이 나약해졌구만”이라고 혼잣말 했다.</p> <p contents-hash="94dd780d8a7f7f6158feb96ffa833f29d40afedcaddccdf9eca54f30f960aa3a" dmcf-pid="WxwyL4e7Nf" dmcf-ptype="general">그때 다시 돌아온 이재욱은 “내 방에서 자라. 조금 있다가 머리 말리고 하면 시끄러울 거다”라라고 배려했다. 김혜윤은 “고마워 사양하지 않을게”라며 이재욱 방에서 잠을 청했고, 뒤늦게 나타난 염정아는 이불을 덮어줬다.</p> <p contents-hash="9223c9afb39ffde38c231e53e0f59664aae6fb0ade95a16790395252125fe903" dmcf-pid="YMrWo8dzkV" dmcf-ptype="general">거실로 나온 염정아는 박준면이 김혜윤에 대해 “엄청 야무지고 착하더라”라고 하자 “나 3년 전에 ‘클리닝 업’ 드라마 찍을 때도 특별출연 나왔다. 특별 출연인데도 여러 번나왔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505a8cf99010be85f0935f5c5aac0bfad2d86a6d74b9eb9f9dc4ffad6b7a859" dmcf-pid="GRmYg6Jqa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혜윤이는 연기를 진짜 잘한다. 어렸을 때도 ‘스카이 캐슬’ 때 완전 신인이잖아. 자기 거를 딱 (연기한다) 대사 한 번 틀린 적 없다. 대사 한번 NG를 안 낸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9cda1617050cb8b75f275950614b402b796b77bb07d7af8801f81038a6b65d" dmcf-pid="HesGaPiB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996hpdn.jpg" data-org-width="530" dmcf-mid="VPu8HsTNk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1212996hp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86b3c804a99b87a84ecfe5cf7d0092edbc9467443937ba5885c2aaef15e5ef" dmcf-pid="XdOHNQnbaK" dmcf-ptype="general">한편, 저녁 요리하던 중 염정아는 김혜윤과 ‘스카이 캐슬’ 때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눴다. 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약혼사이로 나왔던 이재욱도 합류했고 “제가 약혼남으로 나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0eb0a8850c26b5094a85c211d2934b01a9aee48ce881924d94c05700e5595f" dmcf-pid="ZJIXjxLKob" dmcf-ptype="general">그러자 염정아는 “너 나한테 장모님이라고 해야지”라고 했고, 당황한 이재욱은 90도 인사로 “어머 장모님”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df404d002f6d23e16eb9feee208fd98648b0b08c182cbf10ac101807d6d670f" dmcf-pid="5iCZAMo9kB" dmcf-ptype="general">이재욱은 “근데 잘 안됐다. 혜윤이랑 잘 안 됐다”라고 했고, 염정아는 “잘 안되길 다행이지. 안 그랬으면 내가 널 어떻게 보니. 너 가끔 내옆에서 잠도 자는데”라고 말했다. 순식간에 막장 드라마로 변한 대화에 이재욱은 “이렇게 말하니까 진짜 이상하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1nh5cRg2gq"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e9688b4193765cd7de4f70a9b4b4dfb1424d2dbbe48d5d3d4635e0a0b99b1ac8" dmcf-pid="tLl1keaVcz" dmcf-ptype="general">[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주호 딸 나은, 10살인데 완성형 미모 “뮤지컬 배우 되고파” (내생활) 06-15 다음 엄지원, 안재욱 자녀들에 연인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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