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출연료 150배↑' 김대호 등장에 견제 ON…김숙 "오늘 꾸몄네?" ('사당귀') 작성일 06-15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dSJ2xppT">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1NJviVMUpv"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3898f500698a66bc9facddbaaa21ce1bdefe170319c457d450bf9a818e62a8" dmcf-pid="tjiTnfRu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211003963xboj.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1MtlHE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211003963xb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ac19bbb422a37fcb85278472f883802227e2c46f74b023bf3a3adfbc34cd0b" dmcf-pid="FAnyL4e7zl"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가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의 등장을 견제했다.<br><br>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전 MBC 아나운서 출신이자 최근 프리 선언 이후 활발히 활동 중인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KBS의 둘째 아들 김대호다. 1박 2일 프로그램도 해보고 싶다"며 "한동안 저를 갈아버리면서 열심히 하고 싶기 때문에 불러만 달라"고 각오를 드러냈다.<br><br>이를 듣던 전현무는 "좋은 전략이다. 나도 프리 선언하자마자 KBS 아들이라고 하고 다녔는데 진짜 그렇게 됐다. 말하면 이루어진다"며 응원했다. 그런 가운데 김숙은 전현무의 스타일 변화를 포착하고 "(전현무 모습이) 좀 낯선데 오늘 꾸몄냐? 견제하는 거 같다"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10b9705c013487e9b26bdcbf8ac94ffb44cb7b266997acff0c9c9e9fb790b" dmcf-pid="3cLWo8dz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211005366ok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dSJ2xp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10asia/20250615211005366ok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2ef755f5abab1ae587997357bdc0136c515ba8bf4f7e4d28842c9d75f3aee6" dmcf-pid="0koYg6Jq3C" dmcf-ptype="general"><br>이에 전현무는 "('사당귀'에) 여기까지 치고 들어오니까. 속된 말로 썽(?)을 부려야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br> <br>또한 전현무는 "김대호가 이런 스튜디오형 예능 별로 안 좋아한다. 야외 좋아하는 사람이다"<br>고 쐐기를 박았고, 김대호는 "야외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사람들 인생을 들여다보는 것도 좋다"고 얘기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br><br>한편 김대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프리 전향 후 달라진 출연료를 언급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출연료 같은 경우는 100배에서 150배 사이로 올랐다"며 "계약금은 퇴직금보다 크다"고 밝혔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변 없었다' 근대5종 전웅태·성승민, 문체부장관기 남·여 우승 06-15 다음 헤이지니, 딸 건강검진 결과에 눈물 "너무 충격적…내 잘못 같아"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