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김수지 앵커 "뉴스 도중 화장실 달려가…입덧 너무 심해" 작성일 06-1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MvAMo9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733b472b019dc7777153e5e45a6009a28404c48f97dbacbc75f383592e1ab" dmcf-pid="YhVmiVMU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소식과 함께 입덧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oneytoday/20250615213647512pla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fmqGmva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moneytoday/20250615213647512pl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신 소식과 함께 입덧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7f67c3914d9ad7f516c240d04b03933f4d6a71effc6ddb82ebc08222f741d0" dmcf-pid="GlfsnfRuvl" dmcf-ptype="general"><br>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김수지 아나운서가 임신 소식과 함께 입덧으로 고생한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dbcd805f04fc41dbd126a2c34d631bbc6c0f1b327c992f99b80058f2da029f0" dmcf-pid="HS4OL4e7lh"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즈월드'에 '전하지 못했던 근황'이란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그는 "임신을 했다"며 "2월 말에 확인했고 곧 6개월"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a2913980436762a436879f0b6c1cc0719a72f38e7b7d3658c54a249e92940b1" dmcf-pid="Xv8Io8dzvC"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전날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서도 임신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26c10bd99743ab33c1c352d880fe98301999871e2d3944fd72628a326fb4d861" dmcf-pid="ZT6Cg6JqyI" dmcf-ptype="general">그는 "뉴스를 보면서 '살이 좀 쪘나' 생각한 분도 있을 것"이라며 "얼굴에 살이 올랐고 배도 확실히 나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54ba7e09a106cb6fa8cd1e019d7f5986d6ea9699b52a6dbf7f4aec749180cc" dmcf-pid="5yPhaPiBCO"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입덧이 너무 심해서 뭘 할 수가 없었다"면서 "뉴스 하면서도 현용선배(조현용 앵커)가 하고 있으면 화장실로 달려가 게워내고 다시 와서 제 부분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포츠 뉴스를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며 "제 순서 때만 카메라 앞에서 버티고 앉아있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9be3528b9401b7808368852808494ce5a75c0e4e6b682c87aaad12180c299540" dmcf-pid="1WQlNQnbS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렇게 3개월을 보냈다"며 "아프다고는 할 수 없고 임신을 하면서 겪게 된 자연스러운 변화인데 컨디션이 떨어지니까 유튜브 영상 촬영 등은 할 수 없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a9445c9704f1b8d39b585b35a25d9e81195504c247926c4de5a14051ea4af40" dmcf-pid="tYxSjxLKym"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일상이 전반적으로 정상은 아니었다"며 "임신을 결심하게 된 계기, 아이에 대한 마음 등등에 대해 기회가 되면 틈틈이 전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ddb906e25e467c09fb07b05dc8bfe340866a48823c404c408e3a85d55e38a17" dmcf-pid="FBEUTECnhr" dmcf-ptype="general">김 아나운서는 10월 중순 출산 예정이다. 아이 태명은 장원영의 '럭키비키'에서 착안해 '비키'의 한글식인 '빅희'로 지었다. '큰 기쁨'(Big 喜)이란 뜻도 담았다. 김 아나운서는 2022년 1월 가수 한기주와 결혼했다.</p> <p contents-hash="760644011fecf29a7fd13b679a80295c6e43f5067cd416bb05c28b91ed5edc5d" dmcf-pid="3bDuyDhLTw" dmcf-ptype="general">양성희 기자 y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 딸' 최준희, 도난 피해 고백 "휴대폰 덜렁 훔쳐가, 하는 일마다 망하길" 06-15 다음 서민재, '임신 후 잠적' 남친 재저격.."짐승도 자기 새끼 안 버려" [스타이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