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서장훈' 대놓고 플러팅? 장희진 "깔끔+재테크 잘하는 남자 좋아" ('미우새') 작성일 06-15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GFEFqy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5dc88f4511f54ec37515da85a5dd8e1cf38158201132cbc1873917661724d3" dmcf-pid="3TH3D3BW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4226279tziv.png" data-org-width="650" dmcf-mid="1urlelHEN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4226279tzi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cdbe04b7993e401603e6e15b9370cee138ac9d1f5bbe6ba6f87da7fb42024f" dmcf-pid="04xnUnc6o1" dmcf-ptype="general"><strong>‘미우새’ 장희진, “서장훈 몸 되게 좋더라”…신동엽 “이상형 발언, 염두에 둔 거냐” 폭소</strong></p> <p contents-hash="00cba2617f03abfb4e11e3d6a4f9e10fcbe573da7315ed871d351d56633d3689" dmcf-pid="p8MLuLkPa5"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배우 장희진이 ‘미운우리새끼’에서 공개한 이상형 조건이 묘하게 서장훈과 일치하며, 스튜디오에 러브라인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904376ba7a8ec5da484c04b2d439695ca7cf9997c548f29c13e131ab3eb29c1" dmcf-pid="U6Ro7oEQgZ"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장희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159c0765daf221e65c1c2d68c1955485e55779c9e45dbfb24cd72483b25712cb" dmcf-pid="uPegzgDxAX" dmcf-ptype="general">이날 장희진은 어머니의 적극적인 결혼 소망과 소개팅 주선 일화를 공개했다. 장희진은 “엄마가 한 번 직접 소개팅을 주선한 적 있다”며 “엄마 지인의 지인을 통해 연결된 자리였는데, 결과는 썩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이어 “괜히 긴장되고 불편했다. 그 사람 자체가 아니라 무언가 씌워져 보였다”며 부모님의 소개는 부담이 크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연진 모두 “부모님 주선이면 더 거절하기 어렵고 불편할 것”이라며 깊이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684f70b680508b0adba55400a666f496eabaa1036451fc48f83446a239919ff" dmcf-pid="7QdaqawMNH" dmcf-ptype="general">이상형을 묻자, 장희진은 “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답했는데, 이 대목에서 신동엽이 곧바로 “공교롭게도 옆에 서장훈 있다. 염두에 둔 발언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92fec76e01707ecd8fe26e11095bcb00b8da5e66206327cb0d05fd0107b998" dmcf-pid="zxJNBNrR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4226743bjbz.png" data-org-width="650" dmcf-mid="tfwhRhGk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214226743bjb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c4220a3396a76c9376fe040ec90bb8f48f5b154ec0957be0fbb530c13b9190" dmcf-pid="qMijbjmecY" dmcf-ptype="general">장희진은 당황한 듯 웃으며 “저도 정리정돈을 잘하는 스타일이라 깔끔한 사람에게 더 끌린다. 그리고 제가 재테크에 약해서 잘하는 사람 보면 매력 느낀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럼 서장훈이지! 몸도 좋고 동안이고 깔끔하고 재테크는 뭐 말할 것도 없잖아”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dd5a52b1ce6f6e671fe11cb49010fa37f29218a9915196d3237913a542ad5973" dmcf-pid="BRnAKAsdkW" dmcf-ptype="general">이에 장희진은 쑥스럽게 웃으며 “처음 뵀는데, 몸이 되게 좋으시다. 진짜 동안이시다”고 덧붙였고, 스튜디오는 한바탕 술렁였다. 정작 당사자인 서장훈은 “저는 몸만 좋습니다”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91a5c537612d524c2590d4b928deced833d56e0032d5a9380637ecad4865a7c" dmcf-pid="beLc9cOJc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장희진-서장훈 케미 뭐냐”, “신동엽, 눈치 백단이다”, “두 사람 조심스럽게 응원해본다”는 반응을 보이며 은근한 러브라인에 흥미를 드러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이별 앞두고 고급 위스키→투시경 선물 플렉스 “남은 여행 위로되길” (태계일주4) 06-15 다음 '찐건나블리' 이렇게 컸다…미래 아이돌? '비주얼 삼 남매' 근황 (내생활)[종합]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