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고학력자 방송 관계자와 소개팅→애프터 성공 "내 이상형, 존경심 든다"(미우새)[종합] 작성일 06-1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zOXPiB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0cbdad43302e0c35f8598c31444876a75706db0ff768027e1043c010950fae" dmcf-pid="WvDViT5r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7925wa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6SIQNXph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7925wa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fb6d071379bc96e7df9539f1f8fd8b8b1c4d661aa8f57f46cad01fc0b4985f" dmcf-pid="Yyr4LWtsI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임원희가 방송관계자와 소캐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f7b8f922045ce1b982ab7ce55e4c360172462016db329505b6f6dcecd68a152" dmcf-pid="GWm8oYFOrK"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의 소개팅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45e7e40a7ab894902783fe6e9b3128105c6bb2215f4d9b8908007f156a04f8c" dmcf-pid="HYs6gG3IDb" dmcf-ptype="general">이날 임원희는 절친 정석용과 만나 "'미우새' 제작진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다"며 "PD의 대학교 친구와 소개팅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석용은 "이 나이에 소개팅에 나선 게 대단하다. 상대가 누군지 모르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임해라. 이번 소개팅이 기적 같다"고 진지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6cdd3c331ef0a95b7b9af101e50a27297fd7b1a186eb1806da21c309339809e" dmcf-pid="XGOPaH0CwB"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상대가 드라마 제작 쪽에서 일한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정석용은 "그런 곳에는 고학력자가 많다. 네가 지적인 여자를 좋아하지 않느냐"며 "외모부터 어떻게 준비할지 고민해 봐라"고 충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57e6d10424557808355cfef8bf126bdc89b870e06f4db8baa7f5db65c06400" dmcf-pid="ZHIQNXph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8158kvb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HgO7VZ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8158kv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f7ad6ba62028497a89623c8dae485973d2611fed35354f8d2d7f570e56e07a" dmcf-pid="5XCxjZUlEz" dmcf-ptype="general"> 소개팅 당일, 임원희는 샛노란 셔츠에 검정 슬랙스, 운동화를 매치해 단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이상형에 100% 부합하는 상대가 등장하자 90도로 공손히 인사하며 눈을 마주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3700741b748eb8a3447b7f8653babaf222d6c73c9e4983998ff82010b89f68" dmcf-pid="1ZhMA5uSm7" dmcf-ptype="general">소개팅녀는 콘텐츠 제작 부서에서 10년째 근무 중이라며, 임원희가 "소개팅 한다고 주변에 말했냐"고 묻자 "다들 착한 분 같다고 하더라. '착하고 순수하다'는 이미지가 있으시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eb82e627915a40c71fca82823f3950b860a5bd19d206f6bd90087089169b7c76" dmcf-pid="t5lRc17vIu"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착하고 순수한 분 좋아하냐"고 묻자, 소개팅녀는 "그렇다"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서로 긴장을 감추지 못하며 "오시기 전엔 안 떨렸는데, 막상 만나니 떨린다"고 수줍게 웃었다.</p> <p contents-hash="afb546247bc5426f40f8191dba1949bdf411e7f2642d654d14417975f03d0a5b" dmcf-pid="F3yiw0bYrU" dmcf-ptype="general">임원희가 "PD님이 소개팅을 권했을 때 기분이 어땠냐"고 묻자, 소개팅녀는 "엄청 순수하고 착한 분이라고 하더라. 또 저와 관심사가 비슷하다고 들었다"며 "김환기 미술관, 학고재, 국제갤러리 등 미술관에 1년에 두세 번씩 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412033cd2be89d366cc6634d91dba5500a4f430cc50a056a52d1a69b8f2e06" dmcf-pid="30WnrpKGwp"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도 "저도 재작년에 개인전을 열었다"며 공통 관심사인 미술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6a089c6cf2da624860d820195c05d4afe11628220e1dfe33f68187f53676664" dmcf-pid="0pYLmU9HD0" dmcf-ptype="general">특히 소개팅녀가 중국어와 영어를 할 줄 안다는 말에 임원희는 "공부 잘하는 사람 좋아한다. 존경심이 든다"고 했고, 소개팅녀는 센스 있게 중국어로 "니헌슈아이, '잘생겼다'는 뜻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31a2ebbb71499c63ea65485f6c83d0c9c740f3cbdf0484da5f2eb86e2f317ed" dmcf-pid="pUGosu2Xr3" dmcf-ptype="general">소개팅녀는 "저는 잘생긴 사람 좋아한다. 제 눈에 잘생긴 사람이면 된다"며 임원희의 옷차림도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931cdd3ee8c1ba382c64c7a3845c7ff6229e46f095cdb748952187703e602" dmcf-pid="UuHgO7VZ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8591xn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6G7oEQ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poChosun/20250615221708591xnl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0d607fd18c1bdcd87386ba00cddc9165e76d9130a0f65ed266681e9435b0af" dmcf-pid="u7XaIzf5st" dmcf-ptype="general"> 임원희가 "결혼하실 생각이 있느냐"고 묻자, 소개팅녀는 "있다"고 답했다. 이어 임원희가 "결혼에 대한 압박감은 없느냐"고 솔직히 묻자, 소개팅녀는 "조금씩 스스로 느낀다. 30대 초반보다 소개팅 빈도도 줄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5f7abccb3b89ea063bc52fe482b79b550ef25157cb9f54aafb78eb6d0ed8298" dmcf-pid="7zZNCq41r1"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길을 가다 완전체 가족을 보면 부럽다. '나는 왜 이 나이 먹도록 가정을 못 이루고 있지?' 하며 우울할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452f08b4da5827dc8963ed5712e22b3e22ddc97bc3e7d62ed2ffcad55119e9b" dmcf-pid="zq5jhB8tw5" dmcf-ptype="general">소개팅녀는 "충분히 멋있으신 부분이 많다"며 위로했고, 임원희는 "좋아하는 사람이 제 자존감을 높여주는 분이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8faf02bd32350f27fd8a569cec90e4aeb87413427a0bdccaee0892374ca26a" dmcf-pid="qB1Alb6FsZ"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소원권을 건 '껍데기 뒤집기 게임'을 시작했다. 불판 위 껍데기를 먼저 뒤집는 사람이 상대방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지만, 한참 동안 껍데기는 뒤집어지지 않았다. 결국 소개팅녀가 젓가락으로 껍데기를 뒤집어 임원희가 소원권을 얻었다.</p> <p contents-hash="c8e9c92720d7881972fa88d1ad54ae44517e39445da58f2b07d9552dce43d645" dmcf-pid="BcdF2kIiOX"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토요일에 시간 되시면 제 공연 보러 와주시면 좋겠다"고 했고, 소개팅녀는 "초대해주시면 가겠다"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원희, 주우재에게 산 옷 입고 핑크빛 소개팅→애프터 신청 성공 (미우새) 06-15 다음 서민재 생존 신고 “짐승 새끼도 자기 새끼는 안버린다”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