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김나영-유한나 콤비, WTT 스코피예 여자복식 우승 작성일 06-15 68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복식 임종훈-오준성 듀오도 인도 조 꺾고 정상 등극</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5/AKR20250615052900007_03_i_P4_20250615223915814.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코피예 여자복식 우승을 합작한 김나영(오른쪽)과 유한나<br>[WTT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찰떡 콤비' 김나영-유한나(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2025에서 여자부 최강 복식조로 등극했고, 한국거래소 듀오인 임종훈-오준성 조도 남자복식 정상에 올랐다.<br><br> 김나영-유한나 조는 1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피예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오도 사쓰키-요코이 사쿠라 조에 3-1(11-13 11-9 11-1 11-7) 역전승을 낚았다.<br><br> 이로써 김나영-유한나 조는 지난 4월 WTT 컨텐더 타이위안 제패에 이어 2개월여 만에 WTT 시리즈 에서 다시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5/AKR20250615052900007_04_i_P4_2025061522391582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스코피예 여복 우승을 합작한 김나영(오른쪽)과 유한나. 중앙은 전혜경 감독.<br>[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김나영-유한나 조는 첫 게임 듀스 대결을 11-13으로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게임 들어 왼손(유한나)-오른손(김나영) 조합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공방 끝에 11-9로 이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 3게임에선 유한나의 안정적 수비에 이은 김나영의 포핸드 공격이 불을 뿜으면서 11-1로 완승했고, 여세를 몰아 4게임도 가져오며 3-1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br><br> 남자복식에 나선 임종훈-오준성 조도 인도의 마나브 다카르-마누시 시아 조를 3-0(11-9 11-7 11-9)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진영♥박보영, 연애 시작부터 첫 다툼…화해의 포옹 '달달' [종합] 06-15 다음 장희진 "母, 서장훈 좋아해…깔끔하고 재테크 잘하는 男 이상형" [미우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