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시언, 덱스와 이별에 눈물 “다시는 안 올 것이라고 생각” (‘태계일주4’) 작성일 06-1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r10Jj4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af0d69454187ee3fc6d36c796e792248a507c6b57089ef021da1096ca850c" dmcf-pid="FEmtpiA8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lgansports/20250615225558084wzup.png" data-org-width="800" dmcf-mid="1YfjEFqy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ilgansports/20250615225558084wzu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f1aa415862200bfddba1d5489c234dc42e56fbc4742f0a944e6d8f32b6ff336" dmcf-pid="3YZfPsTNh0" dmcf-ptype="general"> <br>이시언이 덱스와의 이별에 눈물을 흘렸다. <br> <br>15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막내 덱스와 함께한 네팔 여행의 마지막 밤, 사 형제의 작별 순간이 공개됐다. <br> <br>이날 이시언은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한 그 순간에”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시언은 “다시는 (이런 순간이) 안 올 거라는 생각하니까 울컥했던 것 같다. 너무 아쉽다. 네 명이서 마지막 밤이었다”라고 말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br> <br>덱스는 “이상하게 기억에 남는 게 다른 무엇도 아니고 캠핑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시답지 않은 농담 들을 때가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다”며 “이런 스타일, 이런 분위기 그냥 싫은데 좋다. 그런 게 이 형들의 매력인 것 같고, 나도 어느새 이슬비처럼 이들한테 젖어있다”고 말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덱스와 마지막 여행서 '눈물'… 덱스는 기안84 그림 선물에 '감동' ('태계일주4') 06-15 다음 '화농성 한선염 투병 고백' 이홍기, 겨드랑이에 종기 흔적 발견('미우새')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