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연애 시작… "늦었지만 잘 부탁해" [종합] 작성일 06-15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md5xLKt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4f3f69658ee90e4cab57ad3733c08043a362ea31c04d99f20d4f8baadcf94" dmcf-pid="plSaUnc6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224812059mjbh.jpg" data-org-width="620" dmcf-mid="Fj2ZoYFO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224812059mj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d4625b142205bba345d029eb3b5db665e6d1d2bbde4dd06d5661d86bf4e6d2" dmcf-pid="USvNuLkPG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이 연애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66883e6db3509b4df4d431016827067db8f3950bbe8bc7872ecea58b3324ce6" dmcf-pid="uvTj7oEQHD" dmcf-ptype="general">15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 8회에선 열애를 시작하는 유미지(박보영)와 이호수(박진영)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138a414c79a90a0d615cf64e820893af17c86d94c7ffeaae06e51e9d3c16905f" dmcf-pid="7TyAzgDxYE"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수와 유미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유미지는 좋아한다고만 밝히고, 고백하지 않는 그에게 아쉬운 감정을 느꼈다. 그러던 중 유미지는 서울로 떠났고, 이호수는 염분홍(김선영) 옆에 남아 있다가 서울로 올라갈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63b3220d42efd9f8d44791821460330f5fc11db24346390596e3a3a95ee6c7" dmcf-pid="zyWcqawMHk" dmcf-ptype="general">유미래(박보영)는 한세진(류경수)을 두고 서울로 올라갈 계획이었고, 한세진의 제의로 별을 보러가게 됐다. 한세진은 유미래에 계속 여기 남는 게 어떠냐며 돈을 빌려주겠다고 제안했고, 유미래는 "옵션으론 생각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905a7f49db2ba01b7f64c313e8c31bd056a751230be771e5a7aeb404741cb5" dmcf-pid="qWYkBNrRtc"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첫 차를 타고 올라온 이호수를 마중 나왔고, 이호수는 "이렇게 너랑 있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미지는 여전히 사귀는 사이인지가 궁금했고, 빙빙 돌려 말하며 은근하게 고백을 유도하려 했다. 이호수는 유미지를 집으로 데려왔고, 유미지와 유미래가 헷갈렸던 지난날들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72926029bdf8694d173bd2e5b1e16ee89f2cbbeab6feddc7154098e16c85295" dmcf-pid="BYGEbjmeXA" dmcf-ptype="general">과거 일화를 얘기하던 중 이호수는 "내 삶이 조용할 때마다 네가 시끄럽게 벌컥벌컥 들어왔다"라고 회상했고, 그는 "나가드릴까?"라고 말하며 나가려는 유미지의 손을 붙잡았다. 두 사람은 어색한 분위기 속 이호수의 가이드 북을 발견했고, 갑작스레 서울 나들이를 떠났다. 그러나 유미지가 가고 싶어 하던 곳만 폐업한 상태였고, 결국 두 사람은 유미지의 회사 근처로 오게 됐다. </p> <p contents-hash="e524635ed3b483715d4e859336656340d0f0b0ea2512d83f4754f6510e85caff" dmcf-pid="bGHDKAsdZj" dmcf-ptype="general">유미지는 "오늘 보니까, 10년이란 시간이 길었던 것 같다. 나만 뒷북치는 것 같다"라고 토로했고, 이호수는 "가이드 북을 새로 사자. 다시 시험 공부 해보겠다"라며 유미지와 함께 떠났다. 그러던 중 이호수의 전 직장동료를 만났고 그가 "여자친구다"라고 소개했다. 유미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미래인척 하며 "공사를 다닌다"라고 말했고, 이호수는 이에 크게 속상해하며 "오늘은 들어가자"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b813f4c6efbabbdb8b2bbe20aebb8714dbbdfead6515b9688c9abf4f7efbb49" dmcf-pid="KHXw9cOJYN" dmcf-ptype="general">출근한 유미지는 유미래를 불륜녀로 소문을 내게 만든 장본인인 박상영 수석을 만났다. 박상영은 유미지, 유미래의 부친과 많이 닮은 인물이자, 심지어 딸 이름까지 미래로 닮은 구석이 많은 사람이었다. 유미지는 자신의 과거를 회상하며 아버지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그는 유미래에 전화를 걸어 "내가 진짜 궁금한 건 네 얘기다. 왜 말을 안 하냐"라고 토로했다. 유미래 또한 "다 이해 못 하니까"라고 말했고, 유미지는 "막상 보니까 눈물 나더라. 우리 아빠 아닌 거 아는데도, 눈물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유미지와 유미래는 눈물을 흘렸고, "아빠 보고 싶단 말을 못 해서 서로 등신같이, 우린 왜 이모양이냐"라며 슬퍼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a4427aba0ba9d0fc51fc3539869589f7d0d0992b3e636f1a22e3217c49e58" dmcf-pid="9XZr2kIi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224813425lrzg.jpg" data-org-width="620" dmcf-mid="3F5mVECn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tvdaily/20250615224813425lr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fde79d82273e0a5b49b4feb6dbfb649fa861e66269efa8044571410cf7ddef" dmcf-pid="2Z5mVECntg" dmcf-ptype="general">김옥희(장영남)는 염분홍의 집을 찾아가 머리를 감겨줬다. 그러던 중 이호수가 염분홍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김옥희는 "그래도 네가 다 키웠다"라며 염분홍을 격려했다. </p> <p contents-hash="e7d171c824a6c2fc2e6e71a0021a7825dd83b54652297a9ff28488616152a8c6" dmcf-pid="V51sfDhL5o" dmcf-ptype="general">유미지도 이호수를 만나 그를 서운하게 만든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미지는 "사귀는 것도 그때 알았다"라며 토로했고, "데이트랍시고 돌아다니는데 넌 말도 없고, 기분도 안 좋아 보였다. 내가 너에게 문 닫은 가게 같더라"라고 말했다. 이호수는 "나 그날 아팠다. 열나고 몸살 기운이었다"라고 털어놨고, "짐 되기 싫어서 말 안 했다. 적어도 첫 데이트 때는 평범한 남자친구였으면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늦었지만 앞으로 잘 부탁해"라며 유미지에 가이드북을 건넸고, 두 사람은 포옹하며 열애를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b32b07e5205d9bfe502a2542a3c80f796dcc0f02c1ce166c171a2d75c66c2ae0" dmcf-pid="f1tO4wloZL" dmcf-ptype="general">이후 유미지에겐 위기가 찾아왔다. 박상영이 유미래의 일란성쌍둥이 사실을 알렸고, 최태관(정승길)과 신경민(이시훈)이 유미지를 의심해 지문인식을 해보라고 제의했고, 최태관은 "지문을 못 찍을 이유라도 있냐"라고 몰아붙여 긴장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156e6264f5c9fd4c875a2f0733d7d61ab2a464929b57f122edf77c416f38a37" dmcf-pid="4OInFeaVX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미지의 서울']</p> <p contents-hash="29b3cb2a123962fc5215f5101b8828f20a3744bdc5db77c9f79930db27132d13" dmcf-pid="8ICL3dNf5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미지의 서울</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6Cho0Jj4Z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 하프코스 1,3위 에리 카와바타, 미호 카와니시 화제 06-15 다음 [TVis] 덱스, 기안84가 그린 초상화에 감동 “대한민국 유명 작가라서가 아니라”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