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하프코스 1,3위 에리 카와바타, 미호 카와니시 화제 작성일 06-15 81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15/0001123031_001_20250615230317421.jpg" alt="" /><em class="img_desc">1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 함기용 세계제패 기념 제22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서 찾아온 에리 카와바타(왼쪽, 여자하프1위), 미호 카와니시(여자하프 3위). 박승선기자</em></span></div><br><br>15일 진행된 춘천호반마라톤 여자 하프코스 1위와 3위가 일본 도쿄 출신인 것이 알려져 화제다.<br><br>우승자인 에리 카와바타(ERI KAWABATA·40)씨와 미호 카와니시(MIHO KAWANISHI·47)씨는 춘천호반마라톤 참가를 위해 지난 14일 입국했다. 마라톤을 좋아해 그동안 맹연습을 했다는 에리씨 등은 대회가 끝난 다음날인 16일 일본으로 돌아갈 정도로 푹 빠졌다.<br><br>에리씨와 미호씨는 평소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 마라톤 대회에 자주 참여,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는 강자들이다.<br><br>에리씨는 올해 지난 1월 Standardchartered Taipei Charity Marathon 여자부 13km 2등, 2월 대구 마라톤 외국인 여자부 하프 우승, 5월 화이트런 여자부 5㎞ 우승 등 메달을 휩쓸고 있다.<br><br>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다가 매력에 흠뻑 빠진 미호씨는 지난해 서울마라톤을 계기로 한국 등 해외 마라톤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베를린 마라톤에서는 2시간53분의 개인 최고 기록을 갖고 있다.<br><br>춘천호반마라톤에서도 좋은 기록을 세우고 싶다고 밝힌 뒤 1,3위를 차지한 에리씨와 미호씨는 “어제 춘천 닭갈비를 먹었는데 이제 편안하게 춘천 막국수를 즐길 수 있게돼 기쁘다”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15/0001123031_002_20250615230317465.jpg" alt="" /><em class="img_desc">5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5 함기용 세계제패 기념 제22회 춘천호반마라톤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에서 찾아온 에리 카와바타(왼쪽, 여자하프1위), 미호 카와니시(여자하프 3위). 박승선기자</em></span></div><br><br> 관련자료 이전 유지영, 춘천시청 창단 첫 수상스키 국가대표 선발 쾌거 06-15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박진영, 연애 시작… "늦었지만 잘 부탁해" [종합]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