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24시간 밤샘 72홀 골프’ 격돌 작성일 06-15 8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9회 크레이지 골프대회 17일 오전 6시 알펜시아 티샷<br>130여명 출전 이튿날까지 총4라운드 ‘골프 철인’ 강행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6/15/0001123116_001_20250615230854852.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제8회 크레이지 골프대회 개막식.</em></span></div><br><br>【평창】 대관령 고원에서 ‘24시간 밤샘 72홀 라운드’로 전국 골프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제9회 크레이지 골프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br><br>강원일보사와 KH그룹 알펜시아리조트, 알펜시아CC/700GC가 공동주최하고 평창군과 평창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17일 오전 6시 알펜시아리조트 700골프클럽에서 티샷을 하고 강행군에 돌입한다.<br><br>티샷에 앞서 오전 5시40분부터 박진오 강원일보사장, 심재국 군수, 지형진 군체육회장 등과 참가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개막식도 열린다.<br><br>경기는 각 홀마다 2팀씩 대기하다 동시에 플레이를 시작하는 샷건 방식이다. 참가팀이 첫날 오전, 오후, 야간, 심야로 나눠 4번의 18홀 라운드를 하며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해 남녀 우승, 준우승을 선정해 시상한다.<br><br>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72홀 완주패가 수여되고, 알프스홀 4번홀에서 홀인원을 할 경우 평창한우마을에서 100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준다.<br><br>또 평창한우곰탕, 독도소주 등 지역산 특산품도 참가 상품으로 제공된다.<br><br>올해도 방다솔 프로를 초청해 ‘프로를 이겨라' 이벤트도 진행된다.<br><br>평창 알펜시아 700 골프클럽은 홀마다 세계 명문 골프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레플리카 코스이다.<br><br>박세리 선수가 1988년 US오픈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한 블랙울프런(Black Wolf Run)을 비롯해 최경주 선수가 PGA투어 컴팩 클래식에서 처음 우승한 잉글리시 턴 클럽(English Turn Club), 100대 골프 리스트 1위 자리를 수차례 차지한 파인밸리 골프 클럽(Pine Valley Golf Club) 등 전세계 유명 코스를 체험하는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br><br>지형진 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올림픽 도시 평창의 고원지대 대관령 품안에서 힘찬 샷과 함께 건강을 다지고, 정신과 육체를 모두 힐링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 동호인 화합의 장…‘원주 치악배 오픈 배드민턴대회’ 열린다 06-15 다음 '돌싱' 임원희, 연하 여성과 소개팅 후기…"따로 연락와 2차 한 잔 더"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