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임원희 장가가나… ‘미우새’ PD 대학친구와 소개팅 “공연에 와줬으면” 애프터신청 성공 작성일 06-15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idMCYcU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efb777d9c838fe6f4a5634908fa56d609c128a4a77801339b45443e81018d" dmcf-pid="2AnJRhGk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231804212gmoe.jpg" data-org-width="700" dmcf-mid="baU0tRg2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231804212gm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22ea0d13fb4f36c954823a656fe1e25fd2d1019f4b6134afb86548ecfcd5c3" dmcf-pid="VcLielHEpv" dmcf-ptype="general"> 임원희가 ‘미우새’ 제작진의 주선으로 미모의 여성분과 소개팅했다. </div> <p contents-hash="4bc58b1535bd51297e6d25da44c5ee7dab78548646d58b592337a36f2ce6c0eb" dmcf-pid="fkondSXD0S"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임원희, 이동건, 이홍기가 차례대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13ddab4fd425670bd5addc21193811cd83aee34129ab944468c394f407b23f2" dmcf-pid="427U3dNfz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임원희가 첫 번째 미우새로 출연했다. 임원희는 “너도 가고 다 가니까 소개팅하기로 했어. 내가 ‘미우새’ 제작진에게 좀 흘렸더니 상대방이 PD의 대학교 친구라고”라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한 사실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173a5c6845adb08718a5be1e51bc264d38046977c8a92aeda92b389e5f37051" dmcf-pid="8Vzu0Jj4uh"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 관계자인가 봐. 드라마 제작하는 분이래”라며 평소 본인의 이상형이던 고학력자와 부합한다고 덧붙였다. 이때 임원희 친모에게서 전화가 왔다.</p> <p contents-hash="11c7383b51b9f97ccfff7b5729496c10fb8b726111d43fa0d718c694cfba81bb" dmcf-pid="6fq7piA8FC"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석용 씨 좋은 소식 있잖아요. 원희한테 소개팅 편안하게 잘하고 오라고 했어요. 엄마인 제가 보기엔 자기한테 맞는 짝이 없어서 그렇지 눈이 높은 건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원희 눈 안 높아요”라며 아들을 챙겼다. 이어 “석용 씨 소식 듣고 저는 솔직히 부러웠어요. 엄마 말은 안 들어도 친구 말은 듣잖아요. 우리 원희 좀 잘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33fb800669aaff9bac23d4cf5bf9bc95e6585cb7936c26f921b88397132012" dmcf-pid="P4BzUnc6zI"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상민 씨 결혼 소식이 가장 충격적이었어요. 갑자기 결혼한 거잖아요.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모든 엄마 마음이 그래요. 아들이 뒤돌아 갈 때 등 뒤를 보면 마음이 진짜 이상해요. 혼자 돌아서서 갈 때 뒷모습 보면 진짜 마음 아프더라고요”라며 아들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원희를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4daa7cf51426aaec6f9d96213d99537934339dab8ccfdc46dbfa01c08206a50" dmcf-pid="Q8bquLkP3O" dmcf-ptype="general">소개팅 당일, 임원희는 미모의 여성과 만났다. 시종일관 눈을 못 마주치던 임원희는 “임원희 만나러 간다니까 뭐라고 하세요?”라며 긴장했다. 상대방은 “되게 착하신 분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착하고 순수하다는 이미지가 있어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0f3516c9120972cda6bd7a3ecca82d862127d30cdeb01de3b52d4137aea2931" dmcf-pid="x6KB7oEQus"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착하고 순수한 남자 좋아하시나요?”라는 질문에 여성이 “그쵸”라고 답하자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p> <p contents-hash="ff2b23940451b5eb834847a9b2f2cf07464c93eaa740091bf4aeaefbd89e6b15" dmcf-pid="ySmwktzTFm" dmcf-ptype="general">이어 임원희는 “가고 싶은 곳을 생각해봤어요. 제가 강릉 홍보대사거든요. 저희 와인샵 오셔서 통째로!”라고 플러팅했고 여성은 “저 와인 좋아해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와인 종류를 모른다는 임원희의 모습에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e19b92ec39a3ed9960077382a5d55b47901e7dc80e488fe8bddb14645fdf6d52" dmcf-pid="WvsrEFqyFr" dmcf-ptype="general">임원희는 “혜진 씨가 근로기준법을 위반하셨다고... 24시간 미모를 뿌리고 다니셔서. 죄송합니다. 저랑 데이트하는 게 봉사활동”이라며 소심한 멘트를 투척했다.</p> <p contents-hash="493a361b5b638e157320360e5c56b6c3f4aa4306adbe11b794847a56e44857bd" dmcf-pid="YTOmD3BW3w" dmcf-ptype="general">결혼에 대한 압박이 조금씩 생긴다는 소개팅녀의 말에 임원희는 어느 한 가족 완전체를 보면 씁쓸하다고 했다. 여성이 충분히 멋있다고 하자 임원희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분이 자존감 높여주는 분이네요. 이야기를 계속 나누고 싶어요”라며 호감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8a065f593e38f6f4b8a86d089a5535bef9528c3767b6bd0504e34e511f9e4aba" dmcf-pid="GWCOrpKGpD"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소원 내기를 했고 임원희는 “돌아오는 토요일에 시간이 되면 함께 공연을 보러 가자”고 애프터를 신청했다. 이에 여성은 “초대해주시면 갈게요”라고 화답해 임원희를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d88aaafeaa6d81dd72abb103c9fc65f7f38945f1c009a22f4391a1c4ca7399f7" dmcf-pid="HYhImU9HzE" dmcf-ptype="general">VCR이 끝나고 서장훈은 “소개팅이 끝나고 혜진 씨가 먼저 연락해서 2차로 술 한 잔 더 하셨대요”라며 임원희의 소식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9c8bdc8fec13ece338338d9d57057d4c67b1b141cc390601fa6abc0916785" dmcf-pid="XGlCsu2X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231805549zynl.jpg" data-org-width="700" dmcf-mid="Kb2KqawM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startoday/20250615231805549zy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d586a81cfd53fc96ea779fa99fa6ec46dfc06404d3b67c41adc81e17872e62" dmcf-pid="ZHShO7VZ7c" dmcf-ptype="general"> 두 번째 미우새로는 친모와 함께 요리경연대회를 준비하는 이동건이 모습을 보였다. 이동건은 “난 세상에서 어머니가 요리를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요리 대회를 한번 추천해주고 싶었어요”라며 대회 참여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4e90278e0d1954a6debee487d84f7ad2e4fb773d5828ac284cace4145bd39de" dmcf-pid="5XvlIzf50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미꾸리 피자와 백향과 하이볼을 만든다며 연습에 나섰다. 한 시간 안에 모든 요리를 끝내야 함에도 하이볼을 만들기 전 이미 50분이 지나 이동건은 시간을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일깨웠다.</p> <p contents-hash="b00a718f5e0d8d93887d7d311a08884959781dc0fa1d363997e0d7c3974e8f1b" dmcf-pid="1ZTSCq41Uj" dmcf-ptype="general">드디어 대회 당일. 이동건과 어머니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다른 팀이 전부 흑돼지를 선택한 가운데 이동건 모자만 미꾸라지를 준비해 참신함에서 점수를 딸 거라고 예상했다.</p> <p contents-hash="4a73ecd83cbbba789b51d31a057db162f0b3cdfd5c4e5e52fc0ac848cc0c4511" dmcf-pid="t5yvhB8t7N" dmcf-ptype="general">연습했던 대로 합을 맞춰 요리한 두 사람은 결과 발표 시간이 다가오자 긴장감을 숨기지 못했다. 다행히 두 사람은 금상을 수상, 심사위원들은 “미꾸리로 피자도 만드네요”, “하이볼 너무 맛있다”라며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022863fc3a22c30abb5fd30dc4c28345ae0a3128f23f28eb13cc9e7ab7c32b7" dmcf-pid="F1WTlb6FFa" dmcf-ptype="general">세 번째 미우새로는 병원을 찾은 이홍기가 모습을 보였다. 이홍기는 “겨드랑이 검사할 겸 엉덩이도 괜찮은지 보러 왔어요”라며 종기 제거를 위해 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5f49d91a5e54e06e70261b81bec432bc6435cc0fe0c2f550492d12d42b9ab75" dmcf-pid="3tYySKP3Fg" dmcf-ptype="general">이홍기는 “이제 페스티벌도 많고 하니까 혹시나 해서 왔어요. 입질이 몇 번 왔었는데 저도 종기로 고생한 지 20년 차니까... 선생님한테 수술 한 세 번 받지 않았어요? 그 전에 다른 분한테 8번 정도 받았어요. 수술하면 다 째고 그러니까 콤플렉스였죠. 목욕탕도 자주 못 가고”라며 남다른 고민을 말했다.</p> <p contents-hash="aee7941aae319170be471fe1303031298219c1686c1958b9d838a33b8a7fb21e" dmcf-pid="0pZHWfRuuo" dmcf-ptype="general">의사는 “화농성 한선염인데 이건 심한 정도에 따라 세 단계로 나뉘어요. 더 심해지면 종기들 사이사이 피부밑에 지하 터널이 생겨요”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c866c12f98fa81281aab981cccb4e63aa6711d90ed32c9b5155d01ff52bbfb" dmcf-pid="pU5XY4e70L" dmcf-ptype="general">지난번에 이미 손바닥만 한 종기를 제거한 후 관까지 삽입했다는 이홍기는 “엉덩이로 피가 다 쏠려서 아픔이... 엎드려도 힘들고 앉지도 못하고”라고 했다. 이홍기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했는데 그땐 고약 붙이고 수업 시간에 잘 앉아 있지도 못해서 반 걸터앉아 있었어요. 그런데 수업 시간에 종기가 터진 거예요. 교복이 다 젖어서 조퇴한 거죠”라며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27a0ce06f5701d76f9bb516b6cc9ccdd4062a51bf8b6ad9136f7970dd4d8d9" dmcf-pid="Uu1ZG8dzUn" dmcf-ptype="general">의사는 이홍기에게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 담배, 술을 절제하라고 조언하며 “엉덩이 쪽은 초음파로 봤을 때 잘 관리한 것 같은데 겨드랑이는 흔적이 있더라고”라며 관리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f95d71ab6d0f09e7edf71fb625a6a92e716a886b4e4196a088211644a0c4b40" dmcf-pid="u7t5H6Jq3i" dmcf-ptype="general">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9a8985f6d1556767aca24b57e6516b92bea2c5e97c8466825e4907793363810" dmcf-pid="7zF1XPiB7J"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화, LG와 맞대결 승리...리그 단독 선두 탈환 06-15 다음 "우리 집에 갈래?" 박진영, ♥박보영과 본격 연애 시작 "시끄러워서 좋아" ('미지의 서울')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