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기, 희귀병 화농성 한선염 20년째 투병 "엉덩이가 콤플렉스" 작성일 06-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미운 우리 새끼'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vLH6Jq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ba5ed8aa2abcd50fa6aabb502f99c53150990fac0cdce931a841f22e59194" dmcf-pid="fzToXPiB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232831560tjei.jpg" data-org-width="1359" dmcf-mid="2OKy8rSg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1/20250615232831560tj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ed06c45613f1d0f784b6e0300a3a233fd827be16169c778a192579ab0a05ad" dmcf-pid="4qygZQnbU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보 기자 = 가수 이홍기가 20년 째 앓고 있는 화농성 한선염에 대해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ec78f09f54a2af47e2c03588afc7c2ee466a5320cd799b04f5706003c192ed6" dmcf-pid="8BWa5xLKu2"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홍기가 투병 중인 병에 대해 진단받는 장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bf42bd87649b4a216726cb466a0aa98a0c3fef69e4577fe07ef4af3989a41f75" dmcf-pid="6bYN1Mo9z9" dmcf-ptype="general">이날 병원을 찾은 이홍기는 의사에게 "관리를 잘하고 있는데 이상하게 요즘 처음으로 겨드랑이 쪽에도 증상이 있다, 엉덩이도 체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홍기를 오래 진료해 온 의사는 "덥고 습해지는 6~8월이 종기가 많이 생기는 시기"라며 이홍기의 만성병인 화농성 한선염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759dab840d68a2dbc19ee16667770b56a51cd48d768241241f20de2947991c3" dmcf-pid="PKGjtRg2FK" dmcf-ptype="general">의사가 "한동안은 없었지 않냐"고 묻자 이홍기는 "입질이 몇 번 오긴 왔지만 이제 20년 차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 선생님한테만 수술 세 번 받지 않았나, 다 합쳐서 총 8번 정도 수술한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홍기는 "수술하면 흉터 째고 그게 다 흉 지니까 어렸을 때부터 엉덩이가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b187830ae8b03ee9a41a86c7ae345fb8fcc561c99d1ffd5c86e60cdf6a67f73" dmcf-pid="QTN9D3BW3b" dmcf-ptype="general">gimbo@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첼로 천재' 장한나 "집에 화장실만 6개... 여름용, 겨울용 침실 따로 있어" ('크리코') 06-15 다음 이시언, 덱스와의 이별에 "다신 안 올 거라고 생각하니 울컥" (태계일주4) 06-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