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김민교, 종합병원 아들→판자촌 10년 "父 충격에 스님 됐다" 작성일 06-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민교, 우여곡절 많았던 시절 언급<br>김민교 "그래서 많은 걸 배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tamU9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6e920441b154ecf1ef9d006bb8dae82feb868016af5951b5204709cb91b8a2" dmcf-pid="tyFNsu2X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교가 유복했던 유년시절을 지나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 김민교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5992ejpj.jpg" data-org-width="640" dmcf-mid="X1sxgG3I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5992ej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교가 유복했던 유년시절을 지나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 김민교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5f4e19c901cba1aff413d6a69ee30711678e2fb09830daaeec3b9c1caa588" dmcf-pid="FW3jO7VZC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김민교가 가정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4c0561ff0cb96ed24a11c06e1cb3473a74c88f1723e26255ec0ac019237997f" dmcf-pid="3Y0AIzf5WZ"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짠한형'에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출연해 신동엽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신동엽은 김민교의 외모를 지적하며 "문득 애교머리 하나 내린 게 왜 이렇게 짜증 나지? 아이러니하게 액세서리는 이것저것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38e36babb7f7cf8ed6e45eec942e11268376c8d281aa75f64f53b79491668b" dmcf-pid="0GpcCq41lX"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저는 평소에 귀걸이를 하고 계시더라. 그게 패션이었던 거 아니냐"라고 말했고 지예은도 "목걸이도 항상 'SNL' 할 때 차고 오시고"라며 놀렸다. 이를 지켜보던 정호철은 "유년 시절에 유복했을 거 같다"라고 물었다. 신동엽은 "그냥 부자가 아니라 기사 딸린 비싼 승용차에 살림 도와주시는 분도 계시고 부자였다"라고 말하며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40a7ee0d5f5b9b9990ee178ddb1a0c35ef84b0be5abb5a7c2cbc10a0c0f53" dmcf-pid="pHUkhB8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예은이 김민교의 액세서리 사랑을 놀렸다. / 유튜브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7275hyut.jpg" data-org-width="640" dmcf-mid="Z8NUVECn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7275hy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예은이 김민교의 액세서리 사랑을 놀렸다. / 유튜브 '짠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5ff34314a02d976fff65e1d0b4f020a1e25c5a5347ca3b395ac52d56d781ce" dmcf-pid="UXuElb6FlG" dmcf-ptype="general">김민교는 "아버지가 종합병원을 하셨었다. 그러다 갑자기 사기를 크게 당하셔서 너무 충격받았고 스님이 됐다. 우리 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스님이셨다. 저는 판자촌부터 다시 시작했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5f831257ada7c377dc8dc27d64d7554703f7bacfc24ae02b8885885b08b2f353" dmcf-pid="uCHiktzTTY" dmcf-ptype="general">놀란 지예은을 보며 김민교는 "되게 많은 걸 배운 것 같다. 어렸을 때는 그런 상황 때문에 많은 걸 배우고 나이 먹어선 동엽이 형한테 배우고 이제는 너희들한테 많은 걸 배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6593452c82b85beb4ac41b18022780756aac749917d8477a2e7ebdb3afb214" dmcf-pid="7hXnEFqy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교의 가정사가 알려지자 팬들은 그를 안타까워했다. / 유튜브 '짠한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8523rhlu.jpg" data-org-width="640" dmcf-mid="5ZntBNrR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mydaily/20250616000108523rh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교의 가정사가 알려지자 팬들은 그를 안타까워했다. / 유튜브 '짠한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e5aeda541abbacd0f5c382e5d10e0e64475c7894739a6303dd3cbef67aad55" dmcf-pid="zlZLD3BWCy" dmcf-ptype="general">함께 출연했던 지예은은 'SNL 코리아'에 대해 언급하며"'SNL 3' 할 때 주현영, 김아영 등이 먼저 빛을 받아 주눅이 들었다. 매번 화장실 가서 울었다. '대가리 꽃밭' 같은 밝은 연기를 할 때라 그 모습을 보이기 싫었다. 울고 있을 때 수지 언니를 마주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44debeb980169d29b47da013fde2d684af3d2d0fa39a4516b32d3e46b8b7d4" dmcf-pid="qS5ow0bYvT" dmcf-ptype="general">이어 "수지 언니 없었으면 못 견뎠을 것이다. 당시 김민교도 회식 자리에서 따뜻한 말을 해줬다. '넌 잘하고 있다'는 말이 감동이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c85068cc6108c6f0093a0b4497048fb53a3536694f974a9f3c92420cd8c0026" dmcf-pid="Bv1grpKGyv"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교는 1998년 영화 '성철'로 데뷔했고 유복한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이후 큰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가세가 기울면서 10년 동안 판잣집에서 살 정도로 힘든 세월을 보냈다. 서울 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으며 유인촌의 유시어터 극단 활동을 포함해 대학로에서 20편의연극 공연을 하는 등 원래는 연극 배우가 주업이었다.</p> <p contents-hash="09f770bc0c64a7bae2c71a84e2e012bdbba8bd81136e0d809bf73af73f2107c0" dmcf-pid="bTtamU9HvS" dmcf-ptype="general">영화 '킬러들의 수다', '라이터를 켜라', '영화는 영화다', '시크릿', '방자전', '하이힐', '조작된 도시', '완벽한 타인' 등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으며 드라마 '싸인', '힘쎈여자 도봉순', '어쩌다 가족' 등에서도 열연을 보여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기도, MVEX 2025서 가상융합산업 혁신기업 8곳 공동관 운영 06-16 다음 '암투병' 박주호 아내 근황, 건강 회복 중…"가족 더 단단해져" ('내생활')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