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MVEX 2025서 가상융합산업 혁신기업 8곳 공동관 운영 작성일 06-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산업·교육·문화 융합한 가상융합산업의 현재와 미래 조명<br>기업 판로 확대·기술 홍보·비즈니스 상담 전방위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6Z7oEQ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3c1dcb3b6c8ede6574178796740097a0a8e4aba1a530a669490c6a165a149f" dmcf-pid="6uP5zgDx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기도청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etimesi/20250616000104699qrrk.jpg" data-org-width="700" dmcf-mid="4HOMaH0C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etimesi/20250616000104699qr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기도청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1b1a23ea3d6ea975c1a224579c25e3bc3bad07c42539d5a563e35707833817" dmcf-pid="PsXAIzf5YT" dmcf-ptype="general">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MVEX 2025'에 참가해 '경기도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93d5a08d3479b6f00300161ee494cbb7d8e54b2b3618a74d0f380325fb8d52c" dmcf-pid="QOZcCq41Gv" dmcf-ptype="general">이번 공동관에는 '2025년 메타버스 산업융합 지원 및 실증사업'에 선정된 도내 미래기술 혁신기업 8곳이 함께한다.</p> <p contents-hash="89b8a34dcdee8a71380706604d4676e1acbf32b4a0f332330f9c400c811acfcd" dmcf-pid="xI5khB8ttS" dmcf-ptype="general">경과원은 참가 기업에 전시 부스와 장치비, 마케팅 홍보비, 비즈니스 상담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경기도 공동관은 가상융합(메타버스) 기술이 산업, 교육, 문화와 융합된 '확장된 기술 공간'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기술이 현실로 구현되는 가상융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def6b1e83365ce3434c83df2db3f4a95b18275e3abde6287a862422cd56808" dmcf-pid="yVn74wloGl" dmcf-ptype="general">경기도는 가상융합산업을 일시적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디지털 산업 인프라로 보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실감형 콘텐츠, 산업안전 등 전략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도민 삶의 질과 기업 경쟁력 향상을 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df7d9772e2cd449d6286f236f1cfa855bbc4e7dd594dbdfb317da049a2cfc14" dmcf-pid="WfLz8rSg1h"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9개 가상융합산업 기술공급기업을 지원해 매출 76억원, 일자리 67명, 특허 21건 성과를 냈다. 일부 기업은 국제 스타트업 경진대회 결선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올해는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산업 융합형 생태계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71e6ee441fb07d92e39db31ba12a83a89f7f29bda13d2f4e75fb013fe450533" dmcf-pid="Y4oq6mva5C" dmcf-ptype="general">배영상 도 디지털혁신과장은 “가상융합산업은 상상과 기술, 정책과 산업을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이라며 “경기도는 도내 기업들이 새로운 미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기술, 시장, 정책 전방위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0fa6573d8c03c83c0eceee781e161b93db80c848e1369f4edde66e7534a47c" dmcf-pid="G8gBPsTNGI" dmcf-ptype="general">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 위의 무대①] 거리에서 피어난 예술…버스킹의 오늘 06-16 다음 'SNL' 김민교, 종합병원 아들→판자촌 10년 "父 충격에 스님 됐다"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