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탁구리그 재출범…박규현·이다은, 남녀부 우승 작성일 06-16 77 목록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미래에셋증권의 박규현이 2년만에 재개된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남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박규현은 어제(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남자부 결승에서 같은팀 소속의 우형규에게 1, 2게임을 내주고도 세 게임을 연속으로 따내 역전승을 거뒀습니다.<br><br>앞서 열린 여자부 결승에선 한국마사회 이다은이 대한항공 이승은을 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2023년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이다은의 전국 규모 대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 채영 “앞뒤가 다른 올블랙 미니스커트로 ‘제발회’ 무대를 런웨이로 바꾼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06-16 다음 이홍기, '희귀병 진단' 충격 속, 청천벽력 소식 "남성호르몬 사라지면.." ('미우새')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